성찬식이 주는 의미.
성찬식이 주는 의미.
  • 이상은
  • 승인 2018.03.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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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 11:26)

성찬식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성만찬은 새 언약이신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억하게 하고 미래에 있을 그분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고대하게 해 주기 위한 목적입니다. 성찬식은 반드시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과 다시오심을 믿고 예수님을 주로 고백한 침례/세례 신자만이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성찬예식의 예표로 출애굽기 12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때 애굽에 모든 장자를 죽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백성은 문설주들에 뿌려진 양의 피로 말미암아 보호되었던 일들을 기념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양은 구워져서 무교병과 함께 먹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가오는 모든 세대들에 걸쳐 이 축제가 기념되어야 한다고 명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앞으로 인간의 구속사역을 이루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 사건입니다.

최후의 만찬에서(유월절 축제)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이 무엇인지 성만찬을 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너희들에게 주는 나의 몸이니라;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그와 같이, 저녁을 드신 후, 잔을 취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22:19-21). 예수님께서는 축제를 찬양으로 마치셨고(마태복음 26:30), 그리고 그들은 밤에 감람산으로 갔습니다.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란산으로 나아가니라” (26:30)

거기서 예수님께서는 성경대로(예언대로)유다에게 배반당하시고, 그 다음날 성경대로 십자가 형에 처해 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만찬을 통해 떡은 부서지고 찢기시게 될 자신의 몸을 말하였고, 포도주는 그분의 피를 말씀하고 있었는데, 그분이 곧 당할 끔찍한 죽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그분의 몸은 매우 심하게 고문을 받아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찢기셨고 죽으셨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중에 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 성경의 셀 수 없는 예언들을 성취하셨습니다. (창세기 3:15; 시편 22; 이사야 53 등등).

예수님께서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분은 이것이 미래에서도 계속되어야 하는 의식임을 가리키셨던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양의 희생을 요구하고 세상의 죄를 제거하실 유월절이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인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완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새 언약은 유월절의 양(고린도전서 5:7)이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구 언약을 성경대로 완성하셨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고전 5:7)

결론적으로 성만찬을 통해서 주시는 의미는 (히브리서 8:8-13). 희생 제사 제도는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9:25-28). 성만찬/성찬식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셨던 일을 기념하는 것이며 그분의 희생의 결과로 우리가 받은 것을 감사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통한 주님과의 연합을 통해 그 분이 주신 힘으로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입니다.(고전 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 11:26)

주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것은 단순히 역사적 사건만을 전하는 것이 아닌 그 분과 연합된 신자들이 주님이 주신 생명으로 십자가를 통해 보여 주신 주님의 용서와 사랑을 우리의 삶을 통해서 증거 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세상의 것을 주어먹는 사람의 결과는 불안과 초조, 원망, 미움, 불평, 시기, 질투라면 그리스도의 생명 즉 말씀을 먹는 신자는 예수의 겸손과 온유, 용서와 사랑이 우리 삶을 통해서 증거되는 것입니다. 성만찬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참된 연합을 통해 주님의 참된 생명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특권이며 영광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의 주인되어 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의 주인되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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