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표,송언석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 전격 방문
홍준표 대표,송언석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 전격 방문
  • 권혁중 기자
  • 승인 2018.05.31 0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송언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후보(김천시)사무실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송언석 국회의원 후보,홍준표 당대표,김응규 김천시장 후보,강효상 당 대표 비서실장과 시도의원 후보자 및 당직자들.

[김천=글로벌뉴스통신]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5월30일(수)오후3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송언석 국회의원 후보,김응규 김천시장 후보와 경북도의원 후보,김천 시의원 등 경북 김천시 주요당직자 간담회가 열리는 송언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보궐선거 김천시 선거구 후보(자유한국당 김천시 당협위원회 위원장)사무실을 방문하였다.

홍준표 공동중앙선대위원장은 "국회의원은 나라 일을 보는 사람을 뽑는 선거이다. 김천을 대표해서 나라 일을 보는 사람을 잘 판단해서 좀 뽑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김천을 내려왔다.대한민국 경제통합, 현재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경제문제이다. 특히 이 정부 들어와서 지난 1년 동안 여러분들 시장통에 장사가 잘 되고 있는지 한번 가보시라. 없다. 여론조사는 속일 수 있다. 그런데 통계까지 속이지 못하는 세상이라고 나는 보고 있는데, 내일모레 경제지표 조사가 한 6개 발표될 것이다. 우리가 70년 쌓아올린 이 업적이, 대한민국 우파들이 쌓아올린 70년의 업적이 불과 3,4년 새 다 까먹을 수 있다. 다 날려버릴 수 있다. 왜 그런 예측을 대선 전, 1년 전부터 했겠는가. 이 사람들 가는 방향이 뻔하다. 그런데 그 예측이 전부 맞아 들어가고 있다.국가 부채가 1500조다.문재인 정권이 지금 하고 있는 좌파 사회주의 경제정책을 저지하지 않으면 이 정부 끝나기 전 2,000조가 넘어간다. 나라가 이제 망한 나라로 된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저지하지 않으면 우리가 70년 쌓아올린 이 업적이 한순간에 무너진다."라고 강조하였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홍준표 대표는 더 어려운 선거 다 이겼다. 김천이 선거가 어제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말이 되느냐'하면서 내려오셨다. 송언석 후보는 김천에 예산을 그냥 갖다 줄 사람이 아니고 폭탄으로 갖다 줄 사람이니까 이런 돈을 많이 벌어올 사람을 선택해야지 우리가 누굴 선택하겠느냐. 송언석 후보는 아직 덜 알려져 시민들께서 잘 몰라서 그런 것 같다.우리의 보배 같은 사람을 놓칠 리 있겠는가. 김천시민들은 훌륭하기 때문에 절대로 놓치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국회의원은 안심해도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우리 당원동지 여러분들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보배를 설명을 해야 되니까 적극적으로 해달라. 시장은 김천시를 정말 바꿔야 한다. 이제 공무원 사회에서 새로운 김응규 후보가 들어가면 도 의장을 하면서 도의 공무원들 하는 이야기가 '역대 도 의장 중에서 김응규 의장만큼 정치력과 전략적인 분이 없었다', '그 분이 시장을 하면 김천이 새로운 김천이 될 것이다.'고 한다. "고 말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좌측)송언석 국회의원 후보(김천시),홍준표 당대표(중앙).김응규 김천시장 후보(좌측)

송언석 경북 김천시 국회의원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지만 선거는 뚜껑을 까봐야 아는 것이고, 그 과정에 얼마나 성실히 임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어떠한 가치, 어떠한 정치 철학을 가지고 선거에 임하느냐 그리고 그 선거결과 어떤 정치 철학을 이루려고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김천역과 평화시장 주변을 해서 구도심을 살리는 방안을 반드시 실현을 해야 한다고 본다. 그러려면 김천역에 일단 차들이 많이 서야하고, 사람들이 많이 들락거릴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그런 문화, 관광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게 하려면 중앙에 말이 통하고 역량이 있고, 일을 해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가야되지 않겠나. 김천이 발전되는 것이 곧 대한민국이 발전되는 거다.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경험과 인맥을 총동원해서 김천 발전 그 하나만을 위해서 제가 헌신하고자 한다. 혁신도시도 당초에 계획되었던 개발계획은 어느 정도 다 되어있다. 인구도 처음 생각했던 수만큼 들어와 있다. 교육여건과 의료여건에 대해서 좀 더 발전시키고 개발 할 수 있도록 제가 힘을 다 하고자 한다. "고 공약을 밝혔다.

 

 

 
<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http://www.globalnewsagenc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