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lutec-녹색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
Pollutec-녹색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
  • 김해금
  • 승인 2018.11.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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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POLLUTEC세미나 사진
2016 POLLUTEC세미나

[환경공업신문=김해금 기자]Pollutec 2018이 2018년 11 월 27 일부터 30 일까지 프랑스 리옹 유렉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Pollutec 역사 상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올해는 Pollutec 브랜드가 만들어진 지 40주년이 되는 해로서, 1978년 당시 물과 공기를 주제로 한 기존 전시회에 폐기물 관리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주제들은 당시 프랑스에서 만들어지고 있던 환경 정책의 중요한 축이었습니다. 공해 및 오염 처리를 위한 재료 및 장비 분야 전시회인 Pollutec은 이제 독보적인 국제 전시회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Pollutec 은 환경 및 기후 관련 14 개 주요 분야를 다루며, 지속 가능한 도시와 효율성 있는 산업과 같은 광범위하고 집약적인 접근법을 제안하고, 농업 및 병원과 같은 특별한 응용 시장을 강조합니다. Pollutec은 오늘날 모든 환경 부문의 치료 및 예방 솔루션 전시회이며, 녹색 성장의 중심에 있는 주제들을 다루는 컨퍼런스 및 토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출품업체, 방문객, 공무원, 해외 참관단 등)를 위한 만남과 의견 교환의 기회입니다. 
천연 자원을 더 잘 사용하고, 기후 변화에 대처하며,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는 것이 Pollutec이 기여하고자 하는 기본적인 주제입니다. Pollutec 전시회는 이 분야의 주요 관계자들을 모으고, 최신 솔루션 (제품 및 서비스) 또는 개발중인 제품을 선보입니다. 혁신은 부스뿐만 아니라 컨퍼런스 및 토론 공간, 신생 기업을 위한 투자 설명회, 시상 및 트로피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PEXE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혁신 쇼케이스’는 전시회에서 소개된 혁신 가운데 시장 잠재력이 높은 솔루션을 선별하여 소개합니다. 또한 Pollutec은 백여 개의 혁신적인 신생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인큐베이터 및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Pollutec에
Pollutec 2018에는 참가업체 또는 대표단을 통해 약 130 개국이 참가하여 전시회의 국제적인 위상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비즈니스와 협력의 진정한 기회를 대표하는 신흥 시장을 강조하고자 하는 Pollutec 2018은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위해 특별히 ‘AAA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2014 년 코트디부아르 이후, 사헬 지대의 국가로서 환경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고, 많은 기술과 노하우를 개발하여 도시 기반 시설 및 산업 분야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는 부르키나파소가 올해의 국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컨퍼런스 및 토론의 주요 주제들 가운데에는 물, 폐기물, 에너지, 지속 가능한 도시, 지속 가능한 농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에서 온 70 명의 대표단도 11 월 26 일 리옹에서 열리는 프랑스-중국 포럼의 연장선으로 Pollutec 2018에 참가합니다.

제 1회 특별 이벤트
이번 Pollutec 2018 에서는 리옹 시와 협력하여 제 1 회 순환 경제를 추구하는 도시 및 지역의 국제 서미트가 11월 28일에 열립니다.  이 특별 이벤트 프로그램은 봄부터 추진된 참가의향서 접수와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열립니다. 런던, 리옹, 스트라스부르그, 와가두구, 프랑스의 오베르뉴 론 알프와 옥시타니 지역, 독일의 노르트 라인베스트팔렌 주, 유엔 환경 등이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순환 경제, 플라스틱, 바다 및 해안 ... : Pollutec 2018의 주력 테마
Pollutec은 순환 경제, 플라스틱, 해양 및 해안뿐만 아니라 디지털 및 환경, 고용 및 기술과 같은 녹색 성장의 핵심에 있는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순환 경제는 ‘도시 및 지역 국제 서미트’에서뿐만 아니라 많은 컨퍼런스 (유러피안 패키지, 프렌치 로드맵, 실험 표준 AFNOR ...) 및 특별 이벤트 (예를 들어, 스마트폰의 « 실시간 » 분해)의 주제가 될 것입니다. 플라스틱 문제가 예방, 대체, 재활용, 복구 등 다각도로 다뤄질 것입니다. 해양 및 연안 분야에서는 플라스틱 문제와 이 위태위태한 생태계의 복원 및 보존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일반적으로 청색 경제의 많은 과제들이 제시될 것입니다. 전시회 개막 2개월 전인 10월초에 열린 ‘해양 및 연안 포럼’에서도 이 주제에 대한 관심을 확실히 볼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및 환경' 분야에서는 많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환경 솔루션의 디지털 통합을 집중 조명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인구직 공간과 전시회 4일 동안 Kandra가 운영하는 매칭 프로그램과 더불어 11월 30일에는 ‘고용의 날’이 열려 학생과 직원을 구하고 있는 인사 담당자, 기술 담당자들간의 취업 면담의 기회가 마련됩니다. 직원 고용이 친환경 중소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인 상황에서, 이 이벤트는 고무적인 프로그램입니다.

매치메이킹 및 비즈니스 미팅 : 모든 레벨에서의 연결
환경 분야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데 있어서 선구자인 Pollutec 전시회는 모든 참가자 (출품업체, 방문객, 연사 등) 사이의 연결을 촉진하기 위해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연락처에 등록하고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현장에서 약속을 잡을 수 있습니다. Enterprise Europe Network의 ICC 오베르뉴 론 알프의 멤버들과 함께 하는 ‘그린 데이’, 물, 에너지, 폐기물 및 산업 위험을 주제로 하는 ‘산업 미팅’, 지역의 기술 서비스 기업들과 함께 만나는 ‘커뮤니티 미팅’, 11월 30일 ‘고용의 날’에 열리는 구직 면담, ‘신흥 국가 구역’에서 열리는 미팅 등 특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즉, Pollutec 2018의 주요 이벤트마다 구인구직의 매치메이킹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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