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계 열수처리로 폐플라스틱 선별 잔재물의 물질 자원화 기술 소개(1)
아임계 열수처리로 폐플라스틱 선별 잔재물의 물질 자원화 기술 소개(1)
  • 김해금
  • 승인 2021.04.19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그린환경

 

아임계 열수처리장치-실증급3000L x 2기
아임계 열수처리장치-실증급3000L x 2기

1. 사업추진 배경
 (1) 아임계 열수처리로 폐플라스틱 선별 잔재물의 물질자원화 기술 분야의 국내·외 시장현황, 특성 및 성장성
     (가) 아임계 열수처리(Subcritical water treat 아임계 열수처리)는 국내에서는 수열처리(Hydrothermal treat)로 많이 알려져 있다.

     (나) 아임계 열수 처리 기술은 하수슬러지의 건조 관련하여 수 건 발표된 적은 있으나 아직까지 폐플라스틱 상대로 보고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본의 경우 5000리터 x 1기로 의료폐기물 대상으로 사업화한 곳이 두 곳 있다.
     (다) 폐플라스틱 선별 잔재물은 폐플라스틱 총 발생량 년 600~700만 톤 중 50%를 차지하며, 2016년 까지는 비성형 SRF화하여 발전소, 시멘트 소성로 등에 고형연료로 사용되어 소진되었으나,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반대로 규제 대상이 되면서 현재는 또렷한 처리 방안이 없어 폐플라스틱 처리 대란에 직면해 있다.
     (라) 본 연구에서는 기술 사업화에 성공하면 대형시설 (6,000리터X2, 9,000리터X2) 추가 구축이 추진되며, 기술 보급도 확대하여 폐플라스틱 잔재물의 물질 자원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가) 폐플라스틱의 물질 재활용은 단일 조성에 대하여 규정되어 있는데 본 연구는 여러 조성의 물질이 혼합되어 추가 선별이 불가능한 폐플라스틱 잔재물을 대상으로 하므로, 규정의 만족을 위하여 단일 조성의 재활용 플라스틱 분쇄품과 적정비율 혼합하여 클린 팰럿으로 물질 재활용 하고자 한다.
다. 사업화 추진 목표 및 기대효과
   (1) 사업화 추진 시 목표로 하는 설비/제품 개요(핵심 사양 기재)
     (가) 본 연구의 핵심 기술은 아임계 열수 처리 기술이며 현재 시운전 중인 3,000리터 X 2기를 활용하고자 한다.
 본 시설은 클래드재질 34t로 제작되었고, 미케니칼 씰과 스쿠류 방식의 교반기가 구비되고, 투입-배출은 MOV볼밸브를 사용하여 자동 운전이 되도록 하였다. 반응 매체인 포화증기는 별도의 수관식 고압보일러에서 공급되고, 스팀 리싸이클과 배치식 반응조의 운전 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두 개의 복수식 운영이 되도록 하였다. 반응조는 한국에너지 공단 검수 합격품이다.
        이 장치는 환경 신기술 신청 중에 있으며 본 사업화 연구에서 에코 분말 생산용으로 폐플라스틱 잔재물 처리가 이루어진다.
     (나) 본 사업의 판매 매출은 폐플라스틱 선별 잔재물의 처리 수입과 클린 팰럿으로 발생하는데, 용도는 일회용 파렛트 원료를 대상으로 하였다. 규격의 적용은 PP대상이므로 KSD3843으로 하였다. 한편 국내 재생 수지 (플라스틱 재생팰럿) 시장규모는 2010년 2,879억 원에서 연평균 7.25% 성장하여 2014년에는 약 3,809억 원에 달한다.

 

 

(다) 클린 팰럿의 파렛트 사출성에 대한 평가를 위해 당사 보유 소형 사출기(동신유압 25톤)에 적합하도록 파렛트를 축소하여(1/25) 금형제작 함

 

(2) 사업화 성공 시 기대효과
     (가) 폐플라스틱 선별 잔재물을 대상, 처음으로 사출용 및 압출용 원료 물질 재활용이 되는 것이다. 
     (나) 아임계 열수 처리 기술 - 폐플라스틱 재활용 고도화(화학-해중합)
     처리 기술로 정착된다.
     (다) 방치 폐기물 자원화 처리 가능하여 폐플라스틱 대란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라) 아임계 열수 처리 장치로 환경 신기술 인정으로 공인 기술화하고자 한다.
     (마) 저탄소 배출로 지구 온난화 방지에 기여 할 수 있다.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