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삽교천 정비에 736억원 투입
금강.삽교천 정비에 736억원 투입
  • 관리자
  • 승인 2007.01.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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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명국)은 올해 수해 예방을 위해 금강과 삽교.안성천, 한강수계 내 38개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 정비사업(총 연장 48.2㎞)에 736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수계별 투입예산은 금강(연장 27.3㎞)의 경우 736억원, 삽교천 및 안성천(16.5㎞)은 226억원, 한강(4.4㎞)은 68억원 등이다.

특히 국토관리청은 지난해 홍수가 발생했던 한강수계 가운데 음성천 3건과 동진천 1건 등 모두 4건의 사업을 올해 상반기 중 발주하기로 했다.

국토관리청 관계자는 "수해 예방을 위해 취약지구의 배수문 및 호안 공사는 장마철 전에 완공하고 자연친화적인 친수공간으로 꾸미기 위해 시공시 친환경 공법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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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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