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살아있는 가금류 매매시장 폐쇄 모색
中, 살아있는 가금류 매매시장 폐쇄 모색
  • 관리자
  • 승인 2006.12.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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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조류 인플루엔자(AI) 퇴치를 위해 살아있는 가금류 매매시장을 없애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신화통신 지난달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새로운 가금류 시장 개설을 금지하고 기존 시장은 인구밀집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방안을 내놓았다.
중국에서는 살아있는 닭 등의 매매를 선호한다. AI 등 질병을 옮길 위험이 있지만 신선한 고기를 좋아하는 식습관 때문이다.
국무원은 한 문건에서 살아있는 가금류 매매시장을 규제하고 감독을 강화하는 것이 AI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통신은 중국 정부가 가금류 시장의 수를 제한하고 기존 시장을 도시 등 인구밀집 지역에서 분리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지난 2003년말 이래 21명이 AI에 감염돼 이중 14명이 숨졌다고 통신은 밝혔다.

기사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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