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서 '동충하초전'
국립수목원서 '동충하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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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4.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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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박종서)은 26일부터 5월17일까지 수목원내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한국의 동충하초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곤충의 몸에 기생하는 버섯인 동충하초(冬蟲夏草)는 겨울에는 곤충이었으나 여름에 풀이 된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여졌다.

동충하초는 전세계 300여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100여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되고 있다.

또 동충하초는 중국에서 불로장생의 약으로 이용해 왔으며 항암, 항세균, 항진균 효과가 높은 것으로 국내외에 알려져 있다.

특히 한국의 번데기동충하초(Cordyceps militaris)와 중국의 박쥐나방동충하초(Ohiocordyceps sinensis)는 신약개발 등 산업적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번 동충하초전에서는 다양한 곤충에서 발아된 동충하초의 표본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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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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