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 생태해설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한강유역 생태해설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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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4.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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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기 에코-아카데미 교육과정」및「한강유역 생태해설사 과정」운영

한강유역환경청(청장:김상균)과 환경보전협회(회장:손경식)에서는 한강유역에 대한 환경보전의식을 높이고, 실천적인 지역환경파수꾼 양성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인 남.여를 대상으로 「에코-아카데미」를 개설.운영, 올해로 제 6기를 맞았다.


이번 2007년「제 6기 에코-아카데미」교육과정은 기존 에코-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심화시켜 한강유역의 생태.문화를 중심으로 한 ‘한강유역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수료생에 대해서는 향후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운영하는 한강생태학습장의 생태강사(자원봉사) 및 다른 지역의 생태교육현장에서도 직접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계획이다.


이번 교육내용에는 한강유역의 생태.문화, 한강의 유래, 생태교육의 정의와 감성교육,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과 강의기술 등이 포함되며, 이론교육과 함께 두물머리.한강생태학습장.동식물상 모니터링 현장교육 등 총 14개 강좌로 11주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최종적으로 교육생들이 직접 현장에서 생태강의를 시연하는 과정까지 진행된다.


교육이수자에 대해서는 총 11주의 교육기간 동안 셔틀버스 운영 등 교육생들을 위한 각종 편의제공, 향후 한강유역 생태.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 초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에코-아카데미」교육과정은 그동안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병행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환경교육으로 수도권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 왔으며, 매년 약 50명씩 배출된 수료생들은 현재 수도권내 각 지역에서 환경지킴이 또는 환경교육.홍보단 강사 등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최근 일부 개도국과 중동 등에서 우리나라의 신도시 개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본격적인 해외진출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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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환경공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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