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우포늪서 '재즈 듣고 환경 생각'
창녕 우포늪서 '재즈 듣고 환경 생각'
  • 관리자
  • 승인 2007.05.2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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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남에서 열리는 람사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환경생태의 보고, 우포늪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제7회 푸른우포축제가 오는 26일 오후 5시30분부터 창녕군 이방면 안리 우포 자연학습원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푸른우포사람들과 경남재즈오케스트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1부는 예솔중창단과 통기타 공연에 이어 김경미 무용단의 라틴 5종목 스포츠댄스 공연이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2부 순서에서는 경남재즈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가수 김정한과 현희가 잇따라 귀에 익은 노래들을 들려주고 테너 김대욱의 '그리운 금강산'과 '오 솔레미오'가 이어진다.


이날 행사는 공연과 함께 중견화가 임채섭과 김덕천 등 청년작가 모임에서 우포늪을 주제로 한 그림전도 마련, 천의 얼굴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는 우포늪의 내밀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재즈오케스트라 최충경 단장은 "이번 축제는 재즈음악의 진수를 만끽하면서 자연환경을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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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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