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빈땅.벽면에 녹지조성
서울 성동구 빈땅.벽면에 녹지조성
  • 관리자
  • 승인 2007.08.30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성동구는 내년부터 2012년까지 가로수 사이 빈 땅과 도시구조물의 벽면에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성동구는 총 31억원의 예산을 투입, 인도에 심어진 가로수 사이 유휴공지의 보도블록을 걷어내 공간을 확보한 다음 이곳에 키 작은 나무와 꽃 등을 심어 띠 모양의 화단을 조성하고 옹벽과 방음벽 등에는 담쟁이 덩굴 등 부착식물을 심을 계획이다. 성동구는 또 지하철 입구 주변과 도로 안전지대 등 활용되지 않고 방치된 관내 곳곳의 자투리 땅에도 나무와 꽃을 심어 소규모 녹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성동구는 내년 초 광나루길 성동교 남단에서 화양사거리까지 1.168km 구간 인도의 가로수 사이에 나무와 초화류 1만8천690주를 심고, 식물 보호용 펜스도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구의로와 독서당길 등 20개 도로 변에 띠 모양의 화단을 조성한다.
아울러 무학여자고등학교 담에 덩굴과 꽃 등 1천200본을 심는 것을 비롯해 2011년까지 모두 10곳을 대상으로 벽면녹화사업을 진행한다.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