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협회, 하늘바람콘서트 개최
환경보전협회, 하늘바람콘서트 개최
  • 관리자
  • 승인 2007.09.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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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살아야 미래가 산다
2007 푸른 하늘의 날 기념 콘서트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9월 20일(목) 18:00부터 20:00까지 2시간 동안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07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 하늘바람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의 주제는 ‘공기가 살아야 미래가 삽니다’이다.

푸른 하늘의 날이란 전 세계적으로 대기오염으로부터 자연과 인간을 포함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2006년부터 이 날을 ‘푸른 하늘의 날’로 지정, 국민들이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생활 속에서 맑은 공기를 가꾸는 노력과 실천이 새로운 문화운동으로 정착되도록 매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대기와 환경을 주제로 한 음악공연을 통하여 ‘푸른 하늘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기개선에 대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푸른 하늘 홍보 영상, 사회 각계각층 인사의 환경메시지 등을 공연의 중요 부분에 구성해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맑은 공기를 가꾸는 노력이 필요함을 전달한다. 이와 더불어 대기개선의 의지 및 푸른 하늘의 미래를 보여 줄 수 있는 비전 퍼포먼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푸른 하늘을 주제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와 재즈, 전자현악,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선보인다.

행사 관계자는 “눈부신 햇살과 뭉게구름, 싱그러운 공기 등 푸른 하늘은 우리가 잠시 빌려 깨끗하게 누리고 다음 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유산이다. 기본 좋은 활력이 넘치고, 모두가 웃음 짓는 행복한 일상, 함께 열어가는 푸른 하늘의 내일. 작지만 소중한 관심과 실천이 만들어가는 우리의 미래이다”라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국민의 자각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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