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째 시간 시사회
11번째 시간 시사회
  • 관리자
  • 승인 2007.12.0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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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살아남지만 인간은 살아남지 못한다."

우리는 흔히 '지구를 살리자'. '지구온난화로 지구가 앓고 있다'. 이런 표현을 쓴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아무리 지구가 오염되고온도가 높아져도 거기서 살아남지 못하는 것은 지구가 아니라 우리 인간이다.-11번째 시간

'11번째 시간' 시사회가11월 30일(12월 3일) 삼성생명빌딩 1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디카프리오가 제작하고 직접 출연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사람들은 우선 유명 배우가 출연한다는 예기에 호기심을 갖고, 11번째 시간이라는 그 제목에 궁금증을 느낀다.

이 영화는지구 온난화의 위험성을 알리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구가 생겨났을때 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시간이 12시라면 지금은 11시 59분쯤왔다. 긴 지구역사에서 인간이 이렇게 짧은 시간안에 지구의자연을 마구 사용하여 자원을 고갈시키고, 오염물질을 만들어냈다. 그결과 지구, 아니 인간이 생명이위태로운 시간에 다다른 것이다. 영화에서는 각 나라의 환경운동가 및 전문가들이 지구온난화의위험성을 설명해 주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개봉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환경에대한좋은 교육자료가 될 것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참여한 11번째시간 포스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참여한 11번째시간 포스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참여한 11번째시간 포스터

시사회에 앞서 환경재단 최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사회에 앞서 환경재단 최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사회에 앞서 환경재단 최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c) 환경공업신문(envinews@dreamwiz.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기사제공 :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구독문의 : 02-491-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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