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유출 사고로 산업폐기물 처리업체 급등
원유유출 사고로 산업폐기물 처리업체 급등
  • 관리자
  • 승인 2007.12.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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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원유유출 사고로 산업폐기물 처리업체가 동반 급등하고 있다.

12월 10일 오전 9시28분 현재 산업폐기물 처리업체인 와이엔텍과 코엔텍, 인선이엔티가 동반 상한가에 올랐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와이엔텍은 호남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용 폐기물 처리 업체로 우월적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코엔텍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를 인수해 종합폐기물 처리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인선이엔티 역시 종합폐기물 처리 업체다.

지난 7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원유유출 사고로 기름띠가 인근 해안의 양식어장 등에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수거된 원유 폐기물 처리 과정에 이들 업체가 참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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