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국내최초 가스엔진 독자개발
현대重, 국내최초 가스엔진 독자개발
  • 관리자
  • 승인 2007.12.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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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발전용 가스엔진을 독자 개발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고유모델의 가스엔진인 '힘센엔진(HiMSEN H17/24G)'을 개발해 최종 성능시험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 엔진은 지름 17㎝의 실린더 5-8개가 24㎝의 행정거리를 갖고 분당 1천200회 회전하며 최대 1천200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다.


주로 육상발전 및 소형 열병합발전용으로 사용되며 최근 중남미 수출이 늘고 있는 이동식 발전설비에도 장착될 예정이라고 현대중공업은 설명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고유가와 국제적인 환경규제 강화로 엔진효율이 높고 배출가스도 적은 가스엔진의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내년 초부터 가스엔진을 본격 생산해 기존 디젤 엔진을 점차 가스엔진으로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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