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듬이' 기름제거 작업
'버듬이' 기름제거 작업
  • 관리자
  • 승인 2007.12.27 1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안군 '버듬이'서 기름제거 봉사활동지역환경센터 연합회 600명 모집·참여

지역환경센터연합회는 지난 12월 20일 태안군 '버듬이'로 기름제거 작업을 다녀왔다.14일 부터 각 16개 광역 18개 센터에 인터넷으로 모집공고를 낸지 2∼3일만에 400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집됐고, 총인원 600명이 기름제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지역환경센터연합회는 방제복, 장화, 장갑, 마스크 등의 방제 도구와 차량, 식사 등을 제공했다. 참가인원 중 90명은 1박 2일동안 기름제거를 했으며, 고등학생, 대학생, 회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가했다. 인천대학교의 한 학부모는 18t의 흡착포를 무상으로 지원했다.지역환경센터 연합회에서는 더이상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건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1월 15일 워크샵을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저작권자. 환경공업신문. 무단전재를 금함>

www.envinews.co.kr 문의 : 436-8000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특히 많이 참여했는데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특히 많이 참여했는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기름제거작업에 참여했다.

묵묵히 바위를 닦아내는 모습이 진지하다.
묵묵히 바위를 닦아내는 모습이 진지하다.

서해안을 살리겠다는 의지로 많은 사람들이 기름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서해안을 살리겠다는 의지로 많은 사람들이 기름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기름유출 사고가 난후 하루도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는 방제업체 직원(61세).
기름유출 사고가 난후 하루도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는 방제업체 직원(61세).
한 자원 봉사자가 기름때로검게 변해 버린바닷가를 바라보고 있다.
한 자원 봉사자가 기름때로검게 변해 버린바닷가를 바라보고 있다.

바위속 깊숙한 곳까지 닦아내고 있다.
바위속 깊숙한 곳까지 닦아내고 있다.

태안의 바다가 다시 예전처럼 깨끗해 지기를 바라며 열심히 방제 작업을 했다.
태안의 바다가 다시 예전처럼 깨끗해 지기를 바라며 열심히 방제 작업을 했다.

흡착포를 가지고 바위속 자갈들을 닦는 작업을 하고 있다.
흡착포를 가지고 바위속 자갈들을 닦는 작업을 하고 있다.

모래를 퍼담을때 사용하는 삽과 포대자루.
모래를 퍼담을때 사용하는 삽과 포대자루.

방제작업을 위해 자신의 발에 맞는 장화를 고르고 있다.
방제작업을 위해 자신의 발에 맞는 장화를 고르고 있다.

기름에 절은 귤의 모습이 태안의 바닷가 모습과 비슷해 보인다.
기름에 절은 귤의 모습이 태안의 바닷가 모습과 비슷해 보인다.

지역환경센터연합회 담당자가 방제작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역환경센터연합회 담당자가 방제작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친구들끼리 뜻을 모아 함께 참석한 학생들이 많았다.
친구들끼리 뜻을 모아 함께 참석한 학생들이 많았다.

기름에 오염된 모래를 포대에 담고 있는 모습.

한양대 토목과 학생들 방제작업을 마친 후.
한양대 토목과 학생들 방제작업을 마친 후.

태안은 우리가 지킨다.
태안은 우리가 지킨다.

여기 모인 학생들은 이날 처음 만난 사이지만 같은 마음으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찰칵. 땀이나도록 기름 제거작업을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찰칵. 땀이나도록 기름 제거작업을 마치고….

서해안을 살리겠다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하루빨리 예전모습을 되찾길 바란다.
서해안을 살리겠다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하루빨리 예전모습을 되찾길 바란다.

봉사활동 중간에 간단하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봉사활동 중간에 간단하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저작권자. 환경공업신문. 무단전재를 금함>

www.envinews.co.kr 문의 : 436-8000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