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태안해안국립공원 유류오염제거 자원봉사실시
진흥원, 태안해안국립공원 유류오염제거 자원봉사실시
  • 관리자
  • 승인 2008.02.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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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단 결성, 나눔경영 실천 모범사례 제시

한국환경기술진흥원(원장 김영화)은 태안해안국립공원 유류오염사고 현장에서 1월 18일 원장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 강한바람이 부는 가운데서도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하루속히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연생태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항리 인근 해변에서 자갈과 바위 기름때 제거작업으로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앞서 진흥원은 원장을 중심으로 전직원의 50%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두손모아 다함께’라는 자원봉사단체를 구성해 노인복지시설을 위문·격려하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원장과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청량리에 소재한 밥퍼운동본부에서 밥퍼자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사랑의 쌀을 기증한 바 있고, 11월에는 은평구 관내 저소득층을 상대로 연탄배달운동을 전개하고 사랑의 연탄을 기증해 사회공헌활동 영역을 다양화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전직원이 매월 자신의 봉급에서 만원 미만을 적립해 ‘천미 만미운동’운동을 전개했는 바, 이번 1월중에 적립된 예산으로 은평구 관내 청소년시설 등 불우이웃 위문계획을 추진하는 한편, ‘황금돼지살찌우기운동’으로 추진한 각 사무실 돼지저금통을 털어서 불우시설 위문을 추진하는 등 공공기관의 나눔경영실천의 모범사례를 제시하고 있으며 관내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는 미담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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