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만병초
노랑만병초
  • 관리자
  • 승인 2008.02.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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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만병초

글/사진 김영식 교수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지역환경시스템공학과)

학명 : Rhododendron aureum Georgi
이명 : 천상초, 만년초, 들쭉나무, 노랑꽃만병초, 노랑뚝갈나무
과명 : 진달래과
개화기 : 5-6월
결실기 : 9월

노랑만병초
노랑만병초

천상초는 하늘의 신선들이 가꾸는 꽃이라 하여 붙인 이름이고 만년초는 만년 동안을 산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또한 만병초(萬兵草)란 이름은 마치 수만명의 병사처럼 보인다고 붙여진 것으로 중국에서는 칠리향(七里香) 또는 향수(香樹)라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꽃에서 좋은 향기가 나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로 만주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제사를 지낼 때에 향나무 대신 만병초 잎을 태운다고 한다.

만병초 잎은 향기가 좋아 백두산 밑에 사는 사람들이나 일본의 아이누족은 만병초 잎을 말아서 담배처럼 피우기도 한다. 잎은 고무나무 잎을 닮았고 꽃은 철쭉꽃을 닮았다. 잎은 호생하며 혁질이고 타원형, 난상 피침형 또는 긴 타원상 도란형이며 원두 또는 둔두이고 예저이며 길이 3-8cm, 폭 1.5-2.5cm로서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가 뒤로 약간 젖혀지며 톱니가 없고 엽병은 길이 1-1.5cm로서 털이 없다. 높이가 1m에 달하고 소지에 잔털이 있으나 곧 없어진다.
만병초 잎은 향기가 좋아 백두산 밑에 사는 사람들이나 일본의 아이누족은 만병초 잎을 말아서 담배처럼 피우기도 한다. 잎은 고무나무 잎을 닮았고 꽃은 철쭉꽃을 닮았다. 잎은 호생하며 혁질이고 타원형, 난상 피침형 또는 긴 타원상 도란형이며 원두 또는 둔두이고 예저이며 길이 3-8cm, 폭 1.5-2.5cm로서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가 뒤로 약간 젖혀지며 톱니가 없고 엽병은 길이 1-1.5cm로서 털이 없다. 높이가 1m에 달하고 소지에 잔털이 있으나 곧 없어진다.

만병초 잎은 향기가 좋아 백두산 밑에 사는 사람들이나 일본의 아이누족은 만병초 잎을 말아서 담배처럼 피우기도 한다. 잎은 고무나무 잎을 닮았고 꽃은 철쭉꽃을 닮았다. 잎은 호생하며 혁질이고 타원형, 난상 피침형 또는 긴 타원상 도란형이며 원두 또는 둔두이고 예저이며 길이 3-8cm, 폭 1.5-2.5cm로서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가 뒤로 약간 젖혀지며 톱니가 없고 엽병은 길이 1-1.5cm로서 털이 없다. 높이가 1m에 달하고 소지에 잔털이 있으나 곧 없어진다.

줄기는 눕고 가지는 비스듬히 자란다. 늙은 가지는 회갈색이며 흑갈색 피침형의 비늘잎이 가득 있고 애가지는 푸르고 털이 있다. 꽃은 5-6월에 피며 가지끝에 5-8개의 꽃이 산형 또는 취산상으로 달리고 기부가 인편으로 싸여 있으며 소화경은 길이 2.5-3.5cm로서 갈색털이 있다. 꽃받침잎은 작고 둔두로서 털이 있으며 화관은 깔때기모양이고 지름 2.5∼3.5cm로서 연한 황색이다.

수술은 10개로서 수술대 기부에 털이 있으며 자방에 갈색털이 있고 암술대는 길이 1.5-2cm로서 수술보다 길며 털이 없다. 열매는 삭과로 좁고 긴 타원형이며 길이 1-1.5cm로 9월에 성숙한다. 이에 반하여 흰색 꽃이 피는 만병초는 우리나라 각지의 깊은 산 고산에서 자라는 상록 관목으로 꽃은 흰색이며 6~7월 사이가 개화기이다. 노랑 만병초 또는 만병초의 잎을 우피두견(牛皮杜鵑)이라 하며, 이질과 설사에 유효하며 요통 사지통에 지통 작용이 있다. 향균작용이 있어 무좀·습진·건선 같은 피부병을 치료하며, 심장수축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맥압을 내린다.
수술은 10개로서 수술대 기부에 털이 있으며 자방에 갈색털이 있고 암술대는 길이 1.5-2cm로서 수술보다 길며 털이 없다. 열매는 삭과로 좁고 긴 타원형이며 길이 1-1.5cm로 9월에 성숙한다. 이에 반하여 흰색 꽃이 피는 만병초는 우리나라 각지의 깊은 산 고산에서 자라는 상록 관목으로 꽃은 흰색이며 6~7월 사이가 개화기이다. 노랑 만병초 또는 만병초의 잎을 우피두견(牛皮杜鵑)이라 하며, 이질과 설사에 유효하며 요통 사지통에 지통 작용이 있다. 향균작용이 있어 무좀·습진·건선 같은 피부병을 치료하며, 심장수축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맥압을 내린다.

수술은 10개로서 수술대 기부에 털이 있으며 자방에 갈색털이 있고 암술대는 길이 1.5-2cm로서 수술보다 길며 털이 없다. 열매는 삭과로 좁고 긴 타원형이며 길이 1-1.5cm로 9월에 성숙한다. 이에 반하여 흰색 꽃이 피는 만병초는 우리나라 각지의 깊은 산 고산에서 자라는 상록 관목으로 꽃은 흰색이며 6~7월 사이가 개화기이다. 노랑 만병초 또는 만병초의 잎을 우피두견(牛皮杜鵑)이라 하며, 이질과 설사에 유효하며 요통 사지통에 지통 작용이 있다. 향균작용이 있어 무좀·습진·건선 같은 피부병을 치료하며, 심장수축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맥압을 내린다.

장소 : 2007. 7. 14 백두산 노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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