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친환경농업 우렁이 생산시설 2개소 확충
전북도, 친환경농업 우렁이 생산시설 2개소 확충
  • 관리자
  • 승인 2008.02.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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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올 해에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고창과 부안에 우렁이 생산시설 2개소를 만든다고 2월 28일 밝혔다.


이들 시설은 각각 3천300㎡ 규모로 부화장과 양식장으로 구성되며 연간 3t 가량의 우렁이를 생산해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 공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도내 우렁이 생산시설은 15만 5천㎡ 규모로 늘어났으며 연간 600t을 생산해 1만 2천ha의 논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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