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산림청·소나무 취급업체 협약 체결
남부산림청·소나무 취급업체 협약 체결
  • 관리자
  • 승인 2008.03.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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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3월 11일 안동지역 13개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소나무류 재선충병 이동방지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낮 남부산림청 회의실에서 있은 협약 체결식에는 곽주린 남부지방산림청장과 소나무류 취급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남부산림청은 소나무류 재선충병 발생과 반출 금지구역의 지정, 신규 산림병해충 발생 정보를 업체측에 제공하고 소나무류 업체들은 소나무류 이동시 생산확인표와 생산확인 검인, 유통자료를 소지하고 재선충병 감염 의심나무를 당국에 즉각 신고하기로 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경상도 최북단 지역이랄 수 있는 안동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북상을 막고자 공동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경상남북도 전 지역으로 협약 체결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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