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지엠테크(주) 조희장 대표이사
e-지엠테크(주) 조희장 대표이사
  • 관리자
  • 승인 2008.03.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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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깨끗한 세상을 위하여!음식물쓰레기 퇴비화 기기를 생산하고 있는 e-지엠테크(주)

‘세상을 아름답게 환경을 윤택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여 퇴비화 하는 NGM(New Green Master) 기계를 생산하고 있는 e-지엠테크(주)의 환경구호이다. 서울산업대와 공동으로 호기성 미생물에 의한 발효방식인 다단 박스형 다용도 소멸기를 만들어낸 e-지엠테크(주)는 유기성 폐기물류의 처리기술 및 설비의 개발을 통하여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그린피아(Greenpia)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q. e-지엠테크(주)는 어떤 기업입니까?
q. e-지엠테크(주)는 어떤 기업입니까?

Q. e-지엠테크(주)는 어떤 기업입니까?

저희 e-지엠테크(주)는 자원의 재생산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지켜나가고자 1996년 출범한 음식물쓰레기 퇴비화기기 제품 생산 전문기업입니다. 21세기 최대의 화두인 “소중한 자원과 환경”을 모토로 폐기되어지는 소중한 자원을 재생산하는 순환 고리의 사명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날로 심각해져 가는 환경오염 폐해로부터 우리의 삶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사명과 투철한 기업정신을 가지고 친환경적인 제품만을 연구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미생물 발효과정을 거쳐 생산된 부산물은 고품질 유기질 비료로 사용하여 소중한 자원으로 재생산 할 수 있습니다. e-지엠테크(주) 자타가 공인하는 친환경 전문 기업이 되겠습니다.

Q. e-지엠테크(주)의 주요 생산 품목은 무엇입니까?

 e-지엠테크(주)는 음식물 소멸기 ngm과 simple series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는 호기성 고온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 분해 방식을 채택하여 자연 친화적이고 다량 신속한 처리 능력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합니다. 또한 발효 부산물은 100% 퇴비화 하여 자연에 돌려주므로 친환경적이고 친 자원재생적인 제품입니다. 15 여 년 간의 업력이 말해주듯이 우리 회사는 독창적인 기술과 고객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 , 생산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타의 관심과 인정을 받아온 건실하고 미래지향적인 환경 전문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e-지엠테크(주)는 음식물 소멸기 ngm과 simple series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는 호기성 고온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 분해 방식을 채택하여 자연 친화적이고 다량 신속한 처리 능력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합니다. 또한 발효 부산물은 100% 퇴비화 하여 자연에 돌려주므로 친환경적이고 친 자원재생적인 제품입니다. 15 여 년 간의 업력이 말해주듯이 우리 회사는 독창적인 기술과 고객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 , 생산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타의 관심과 인정을 받아온 건실하고 미래지향적인 환경 전문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e-지엠테크(주)는 음식물 소멸기 NGM과 Simple series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는 호기성 고온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 분해 방식을 채택하여 자연 친화적이고 다량 신속한 처리 능력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합니다. 또한 발효 부산물은 100% 퇴비화 하여 자연에 돌려주므로 친환경적이고 친 자원재생적인 제품입니다. 15 여 년 간의 업력이 말해주듯이 우리 회사는 독창적인 기술과 고객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 , 생산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타의 관심과 인정을 받아온 건실하고 미래지향적인 환경 전문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Q. 환경부에서 4천 500억 원을 투입해 ‘음·폐수 에너지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거 유기성폐기물류 자원화 설비(PLANT)에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게 좀 더 신중하게 효율성, 실효성, 경제성 등을 검토, 분석하여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Q. e-지엠테크(주)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15년간의 음식물 발효처리기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제일의 ‘음식물발효처리기(업소형/가정용)’ 개발과 환경부 국책사업의 일환인 다단식 호기성안정화장치를 공공기관 및 대형 산업체에 보급하여 음식물처리 unit 사업을 확대 전개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미생물 개발, 자원화 설비(PLANT) 분야를 아우르는 환경 크러스트를 통한 그린피아(친환경사업)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지엠테크(주)의 음식물 소멸기 제품생산 공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지엠테크(주)의 음식물 소멸기 제품생산 공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지엠테크(주)의 음식물 소멸기 제품생산 공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조희장 회장은 이런 사람>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을 통해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줍시다!

 각 기업들이 수요자에 맞는 저가용 제품 생산에만 매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너도 나도 저가의 제품만 만든다면 결국에는 소비자에 불만이 생기고 소비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 음식물처리사업을 뒷전으로 하고 밀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맞는 제품이 개발되어서 모든 업체들이 함께 성장해 나간다면 결과적으로 후손에게 보물 같은 재산을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각 기업들이 수요자에 맞는 저가용 제품 생산에만 매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너도 나도 저가의 제품만 만든다면 결국에는 소비자에 불만이 생기고 소비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 음식물처리사업을 뒷전으로 하고 밀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맞는 제품이 개발되어서 모든 업체들이 함께 성장해 나간다면 결과적으로 후손에게 보물 같은 재산을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각 기업들이 수요자에 맞는 저가용 제품 생산에만 매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너도 나도 저가의 제품만 만든다면 결국에는 소비자에 불만이 생기고 소비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 음식물처리사업을 뒷전으로 하고 밀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맞는 제품이 개발되어서 모든 업체들이 함께 성장해 나간다면 결과적으로 후손에게 보물 같은 재산을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 본인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른 사람들은 저를 ‘불가사의의 인생’이라고 부릅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내는 저를 보고 붙여준 별명입니다. “남이 안 된다고 하는 일도 우리라면 해낼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가지면 그 생각대로 이뤄집니다.
저는 한 가지 철칙을 가지고 있는데, 대인관계에 있어서 권위적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대할 때 편견을 버리고 최대한 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합니다.

13년간 환경산업에 몸담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친환경 음식물처리 분야의 국내·외 가장 우수한 기업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입니까?

 포항제철의 박태준 회장님입니다. ‘철강왕’으로 불리며 철강 산업을 일으킨 만큼 추진력 있고 친화적인 리더쉽을 발휘하는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인으로서 탁월한 경영자이며 ceo라고 생각합니다.아시다시피 환경사업은 외로운 사업입니다. 이전에는 중학교 급식을 수지 받아서 탄탄대로로 운영했었습니다. 환경사업을 시작하고 imf 때문에 어려운 상황을 접하자,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를 붙잡아 준 사람이 바로 저의 형님(조선장)과 지금도 같이 하고 있는 정지원 이사였습니다.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포항제철의 박태준 회장님입니다. ‘철강왕’으로 불리며 철강 산업을 일으킨 만큼 추진력 있고 친화적인 리더쉽을 발휘하는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인으로서 탁월한 경영자이며 ceo라고 생각합니다.아시다시피 환경사업은 외로운 사업입니다. 이전에는 중학교 급식을 수지 받아서 탄탄대로로 운영했었습니다. 환경사업을 시작하고 imf 때문에 어려운 상황을 접하자,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를 붙잡아 준 사람이 바로 저의 형님(조선장)과 지금도 같이 하고 있는 정지원 이사였습니다.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포항제철의 박태준 회장님입니다. ‘철강왕’으로 불리며 철강 산업을 일으킨 만큼 추진력 있고 친화적인 리더쉽을 발휘하는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인으로서 탁월한 경영자이며 CEO라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환경사업은 외로운 사업입니다. 이전에는 중학교 급식을 수지 받아서 탄탄대로로 운영했었습니다. 환경사업을 시작하고 IMF 때문에 어려운 상황을 접하자,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를 붙잡아 준 사람이 바로 저의 형님(조선장)과 지금도 같이 하고 있는 정지원 이사였습니다.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어려움이 닥쳤을 때 슬기롭게 극복하는 본인만의 노하우는 무엇입니까?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는 것입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면 절망에 빠져, 더욱 비관적으로 변합니다. 하지만 낮은 곳을 바라보며 내일과 희망을 생각한다면 무엇이든지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 젊은이들에게 한마디?

정주영 회장님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상황에서 항상 근면하고 성실한 생활 태도로 인정받고 성공할 수 있었던 그분의 글에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책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하지만 세상을 배우려면 하기 싫은 일을 통해서 인생을 체험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프로필>

1961년 生
1992년 04월 부성금속 설립 대표역임
1996년 05월 품질보증지정업체 지정
1997년 12월 음식물쓰레기 소멸처리기 개발
1998년 03월 부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역임
1999년 08월 GREEN MASTER 증발시스템 개발완료
2004년 12월 일본(동경)지사 OPEN
2004년 02월 한국그린피아연맹 운영위원
2007년 08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SIMPLE SERIES 개발
2008년 02월 환경부 국책사업 다단 호기성 안정화 장치 과제완수
2008년 現 e-지엠테크(주) 주식회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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