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미·중·일 환경용어)
황사(미·중·일 환경용어)
  • 관리자
  • 승인 2008.03.12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 '황사'

황사현상이란?

이 먼지 바람과 함께 최근 중국의 급속한 공업화에 따라 중국 대륙에서 발생한 오염물질까지 실려 와 사람들의 관심을 끈바 있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멀리 있는 산은 물론 높은 빌딩조차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먼지가 가시거리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일부 학자가 관측한 바에 따르면 황사현상이 있을 경우 먼지의 농도는 평상시에 비해 약 2∼4배정도 증가한다고 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기관지와 폐포까지 도달하는 미세한 호흡성 먼지의 농도가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이다. 황사기에 호흡기질환이 느는 것은 호흡성 먼지의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황사(黃沙/黃砂)

미 국
미 국

dust and sand storms(DSS)
(종전: yellowsand, dustsand, sandstorm)

黄砂 (huáng shā)
黄砂 (huáng shā)

황~샤

沙尘暴

(shā chén bào) 샤 쳔 빠오

こうさ (黄砂·黄×沙) 코우 사
こうさ (黄砂·黄×沙) 코우 사

1. 노란 모래.
2. 중국 대륙 북서부에서 날아오는 황사 현상.

<저작권자 환경공업신문/ 무단전재를 금함>
www.envinews.co.kr 문의 : 491-5253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