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원 다수확 다래 신품종 개발
산림과학원 다수확 다래 신품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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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04.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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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은 추위에 강할 뿐만 아니라 수확량도 많은 신품종 다래를 개발했다고 4월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품종은 '대명', '황옥', '자왕' 등이며 산림과학원은 추위에는 강하지만 저장성이 다소 떨어지는 토종다래 '명주15호', '춘천3호'와 양다래 '해이워드'(Hayward)를 인공교배해 이들 품종을 만들어냈다.

이들 품종은 추위에 강하며 1그루당 평균 수확량도 토종다래에 비해서는 1.5배, 양다래에 비해 1.3∼1.4배 정도로 많다.

산림과학원 관계자는 "신품종 출원 및 품종보호권 설정 등 절차를 거쳐 빠른 시일 안에 본격 보급할 계획"이라며 "FTA 타결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산촌의 소득증대와 우리나라 과수산업의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2006년 3만2천여t(6천270여만달러 상당)의 다래를 수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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