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자원순환·미래에너지 전시회
2008 자원순환·미래에너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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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04.0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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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urces Recycle & Future Energy Fair 2008

3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08 자원순환·미래에너지 전시회’가 열렸다. 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재활용을 통한 환경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ㆍ외 환경 및 재활용 관련업체들이 참가했다. 선진기술습득, 해외시장 진출, 차세대 성장산업 기틀 마련의 장이 될 이번 전시회는 폐기물발생억제, 재활용, 안전처리 관련제품, 사업장폐기물, 산업폐기물 수집운반, 소각처리 및 재활용 처리기술과 장비, 대체에너지, 미래 환경기술 등이 전시됐다.
( 홈페이지 : http://www.recyclingfair.co.kr )

개막식 '테이프 커팅식' 행사에는 환경부 정연만 자원순환국장, 김문수 경기도 지사, 김인식 킨텍스 대표이사, 장준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사단법인 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 이인석 회장, (주)포스벨 나경덕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중국의 상해신공환보유한공사 천페이잰(陳培建)과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이 개막식에 참여했다.
개막식 '테이프 커팅식' 행사에는 환경부 정연만 자원순환국장, 김문수 경기도 지사, 김인식 킨텍스 대표이사, 장준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사단법인 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 이인석 회장, (주)포스벨 나경덕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중국의 상해신공환보유한공사 천페이잰(陳培建)과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이 개막식에 참여했다.

개막식 '테이프 커팅식' 행사에는 환경부 정연만 자원순환국장, 김문수 경기도 지사, 김인식 킨텍스 대표이사, 장준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사단법인 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 이인석 회장, (주)포스벨 나경덕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중국의 상해신공환보유한공사 천페이잰(陳培建)과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이 개막식에 참여했다.

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입국한 중국환경보사 조관량 기자와 중국 환경업체 대표이사들.
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입국한 중국환경보사 조관량 기자와 중국 환경업체 대표이사들.

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입국한 중국환경보사 조관량 기자와 중국 환경업체 대표이사들.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테이프 커팅식 참여한 VIP.

vip들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vip들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VIP들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vip의 전시장 관람 장면.
vip의 전시장 관람 장면.

VIP의 전시장 관람 장면.

중국 상해신공환보유한공사부스 앞에서의 기념촬영.
중국 상해신공환보유한공사부스 앞에서의 기념촬영.

중국 상해신공환보유한공사부스 앞에서의 기념촬영.

(주)포스벨 이병선 소장이 폐기물 전처리시스템(mbt)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포스벨 이병선 소장이 폐기물 전처리시스템(mbt)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포스벨 이병선 소장이 폐기물 전처리시스템(MBT)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폐 재료를 이용해 만든악기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폐 재료를 이용해 만든악기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폐 재료를 이용해 만든악기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vip대기실에서의 기념촬영. 왼쪽부터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 (주)포스벨 나경덕 대표이사,사단법인 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 이인숙 부회장.
vip대기실에서의 기념촬영. 왼쪽부터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 (주)포스벨 나경덕 대표이사,사단법인 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 이인숙 부회장.

VIP대기실에서의 기념촬영. 왼쪽부터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 (주)포스벨 나경덕 대표이사,사단법인 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 이인숙 부회장.

강소해사기계그룹 부스에서 한국 관람객과 상담을 하고 있다.
강소해사기계그룹 부스에서 한국 관람객과 상담을 하고 있다.

강소해사기계그룹 부스에서 한국 관람객과 상담을 하고 있다.

전시회 관람 중 우연히 중국에서 온 관람객들과 vip들이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전시회 관람 중 우연히 중국에서 온 관람객들과 vip들이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전시회 관람 중 우연히 중국에서 온 관람객들과 VIP들이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다.

환경공업신문사 부스.
환경공업신문사 부스.

환경공업신문사 부스.

이지엠테크(주) 부스에서중국환경보 기자와 상담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조희장 대표이사
이지엠테크(주) 부스에서중국환경보 기자와 상담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조희장 대표이사

이지엠테크(주) 부스에서중국환경보 기자와 상담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조희장 대표이사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 전시회장 앞에서의 기념촬영.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 전시회장 앞에서의 기념촬영.

강소해사기계그룹 천훙(陳宏). 전시회장 앞에서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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