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성폐기물 자원화 시범사업 기공식
가연성폐기물 자원화 시범사업 기공식
  • 관리자
  • 승인 2008.05.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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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4월 16일, 제3매립 예정부지에 위치한 자원화 시범시설 단지 내에서 가연성폐기물 자원화 시범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4월 16일, 제3매립 예정부지에 위치한 자원화 시범시설 단지 내에서 가연성폐기물 자원화 시범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4월 16일, 제3매립 예정부지에 위치한 자원화 시범시설 단지 내에서 가연성폐기물 자원화 시범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만의 환경부장관, 이경재 의원주민대표, 3개시·도 및 시공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연성폐기물 자원화 시범사업'은 2009년 11월에 준공을 목표로 첫삽을 떴다.


관리공사는 건축면적 3천776㎡의 자원화 시설을 지어 앞으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중 1일 200t 규모의 가연성폐기물을 활용하여 1일 100t의 고형연료(RDF)를 생산할 계획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장준영 사장은 "이 순간은 폐기물 종합처리 전문기관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자리이며, 오늘의 이 첫삽이 성공적인 시작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으며,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축사에서 "선진일류국가를 지향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가연성폐기물 자원화 시범사업을 착공하게 되었다는 것이 매우 역사적인 일이며, 순환자원의 시대를 맞아 100% 에너지 자원화의 꿈을 향한 첫삽을 뜨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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