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피혁사업부 싱가포르 관할
랑세스, 피혁사업부 싱가포르 관할
  • 관리자
  • 승인 2008.05.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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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혁사업부, 아태지역 마케팅 및 물류 업무 통합

랑세스 (LANXESS), 향후 아시아 시장 내 피혁 화학제품 영업 업무 싱가포르에서 관할 예정

2008년 5월 8일 서울 - 2008년 7월 1일부터 전문화학기업 랑세스 산하 피혁사업부는 아시아 지역 마케팅 본부를 현재의 홍콩에서 싱가포르로 옮길 예정이며, 이곳에서 중국 시장 관련 물류 업무도 다룰 계획이다.


다시 말하자면 향후 아시아 전 지역을 대상으로 피혁사업부에서 처리하는 주문 관리 및 유통 부문 대부분을 “아시아의 허브”에서 관장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랑세스의 고객들이 개선된 Supply Chain업무 흐름을 통해 이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를 선도하는 피혁화학제품 생산업체로서 우리의 목표는 우수한 제품과 일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부가가치사슬 전체를 따라 업무 흐름을 면밀히 검토, 평가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아시아 시장 내 영업 및 물류 활동을 싱가포르에서 관장함으로써 사업 프로세스와 운송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고 피혁사업부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인 프랑크 파우스(Frank Paus)는 강조했다. “싱가포르는 이미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피혁화학제품의 유통 허브이며, 향후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영업 본부가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아시아 태평양 (APAC) 지역은 랑세스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환율 효과와 전년도에 분리한 사업부 매출액을 고려할 때, 2006년도 대비 2007년도 들어 회사의 매출이 약 10퍼센트 늘어났다. 이미 싱가포르에는 동남아시아 전체를 대상으로 랑세스 산하 대부분의 사업부가 전개하는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관장해온 영업 법인이 있다.

싱가포르는 그만큼 랑세스에게 있어 전체 아시아 지역내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의 허브로서 전략적 중요성을 가진 곳이며 아시아 지역에서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이루는데 핵심적인 곳이다.“싱가포르의 정보 기술은 언제라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주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가 안정된 국가이며 지리적 여건도 탁월하다는 점이 결정을 내리는데 고려한 주요 요소였습니다”라고 피혁사업부 아태지역 마케팅 담당자인 융겐 하켄브로히(Jürgen Hackenbroich)는 말했다. 파우스와 마찬가지로 하켄브로히도 홍콩에서 싱가포르로 기반을 옮길 예정이다.

또한 다른 싱가포르의 장점으로 세계적으로도 가장 짧은 환적 시간을 자랑하는 항만시설을 말한다. 처리 용량도 매우 크며 매년 200개 해운사에 소속된 총 14만척의 선박이 123개국에 흩어져 있는 600개의 항구를 싱가포르 항과 연결하고 있다.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 전체의 약 5분의 1이 싱가포르를 거쳐간다. “이와 같은 우수한 물류 환경이 랑세스가 빠른 시간 내에 안정적으로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중요한 바탕이 됩니다.”며 하켄브로이히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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