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드는 밤'…대구 8일째 열대야
'잠 못 드는 밤'…대구 8일째 열대야
  • 관리자
  • 승인 2008.07.12 0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오전 대구의 최저 기온이 섭씨 25.5도를 기록해 대구에서는 지난 주말 이후 8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다.
대구를 제외하고 경북 경산의 오전 최저 기온도 25.2도를 기록해 열대야를 보였고, 포항(23.7도), 구미(23.5도), 청도(23.1도), 상주(22.7도) 등지에서도 열대야에 버금가는 후텁지근한 밤 날씨가 이어졌다.
해가 진 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자 대구 시민들은 팔공산과 대구스타디움, 코오롱음악당 등을 찾아 더위를 식혔으며, 동해안 주요 해수욕장에도 밤늦도록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지역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 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며 "비는 내일 오후까지 5∼20㎜가량 내린 뒤 날이 갤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를 금함>
환경공업신문 www.envinews.co.kr 문의 : 491-5253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