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119(주)두안 안근묵 대표
지하수119(주)두안 안근묵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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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07.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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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 기술경영으로 지하수환경 개선에 앞장서다
 동서울 톨게이트를 통과해 중부고속도로를 10여분정도 달리면 ‘지하수119’란 광고문구와 만나게 되는데 바로 이 지하수119(주)두안의 본사이다. ‘지하수119’라는 이름처럼 지하수와 관련된 것이라면 언제 어디라도 달려가겠다는 지하수119(주)두안의 지하수에 대한 투철한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름이다.  이제 ‘지하수119’란 브랜드로 더 유명해진 (주)두안은 지하수업계에서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술과 경쟁력으로 지하수환경개선에 일조하고 있다. 그동안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신기술벤처기업 인증, 이노비즈(기술혁신형)기업 인증과 함께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41개국에 특허등록을 마친 1건의 국제특허와 함께 12건의 국내발명특허 그리고 3건의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수 시공기술과 관련시설의 오염방지기술을 연구·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지하수119(주)두안은 이를 바탕으로 지하수공 상부보호 및 오염방지장치인 크린캡을 제품화시켰고, 지하수공의 청소공법 등 신기술을 보급함으로써 현장 지하수시설 개선과 수질오염 방지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주식회사 두안의 대표이사로 한국지하수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안근묵 회장은 현장의 지하수 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1993년 회사설립 이래 지금까지 10년이 넘도록 현장 시공기술과 관련 장치의 연구·개발에 집중투자를 지속해 왔다. 그는 “현장의 낙후된 지하수시설을 볼 때마다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의 필요성을 절실히 실감했다”며 노후된 지하수시설 개선의 시급성을 피력했다.
동서울 톨게이트를 통과해 중부고속도로를 10여분정도 달리면 ‘지하수119’란 광고문구와 만나게 되는데 바로 이 지하수119(주)두안의 본사이다. ‘지하수119’라는 이름처럼 지하수와 관련된 것이라면 언제 어디라도 달려가겠다는 지하수119(주)두안의 지하수에 대한 투철한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름이다. 이제 ‘지하수119’란 브랜드로 더 유명해진 (주)두안은 지하수업계에서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술과 경쟁력으로 지하수환경개선에 일조하고 있다. 그동안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신기술벤처기업 인증, 이노비즈(기술혁신형)기업 인증과 함께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41개국에 특허등록을 마친 1건의 국제특허와 함께 12건의 국내발명특허 그리고 3건의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수 시공기술과 관련시설의 오염방지기술을 연구·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지하수119(주)두안은 이를 바탕으로 지하수공 상부보호 및 오염방지장치인 크린캡을 제품화시켰고, 지하수공의 청소공법 등 신기술을 보급함으로써 현장 지하수시설 개선과 수질오염 방지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주식회사 두안의 대표이사로 한국지하수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안근묵 회장은 현장의 지하수 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1993년 회사설립 이래 지금까지 10년이 넘도록 현장 시공기술과 관련 장치의 연구·개발에 집중투자를 지속해 왔다. 그는 “현장의 낙후된 지하수시설을 볼 때마다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의 필요성을 절실히 실감했다”며 노후된 지하수시설 개선의 시급성을 피력했다.

동서울 톨게이트를 통과해 중부고속도로를 10여분정도 달리면 ‘지하수119’란 광고문구와 만나게 되는데 바로 이 지하수119(주)두안의 본사이다. ‘지하수119’라는 이름처럼 지하수와 관련된 것이라면 언제 어디라도 달려가겠다는 지하수119(주)두안의 지하수에 대한 투철한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름이다.
이제 ‘지하수119’란 브랜드로 더 유명해진 (주)두안은 지하수업계에서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술과 경쟁력으로 지하수환경개선에 일조하고 있다. 그동안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신기술벤처기업 인증, 이노비즈(기술혁신형)기업 인증과 함께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41개국에 특허등록을 마친 1건의 국제특허와 함께 12건의 국내발명특허 그리고 3건의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수 시공기술과 관련시설의 오염방지기술을 연구·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지하수119(주)두안은 이를 바탕으로 지하수공 상부보호 및 오염방지장치인 크린캡을 제품화시켰고, 지하수공의 청소공법 등 신기술을 보급함으로써 현장 지하수시설 개선과 수질오염 방지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주식회사 두안의 대표이사로 한국지하수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안근묵 회장은 현장의 지하수 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1993년 회사설립 이래 지금까지 10년이 넘도록 현장 시공기술과 관련 장치의 연구·개발에 집중투자를 지속해 왔다. 그는 “현장의 낙후된 지하수시설을 볼 때마다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의 필요성을 절실히 실감했다”며 노후된 지하수시설 개선의 시급성을 피력했다.

q 지하수 업계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셨는데, 지하수119(주)두안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q 지하수 업계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셨는데, 지하수119(주)두안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Q 지하수 업계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셨는데, 지하수119(주)두안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저희는 ‘크린캡’외에도 내장형 전자유량계, 원터치 양수관결합장치, 관측공 상부보호장치, 전기판넬을 구비한 밀폐식 지하수상부보호공(일명 크린캡플러스), 덮개형 관측장치(일명 캡플러스) 그리고 온도 저감형 장비함과 쏠라판을 구비한 일체형 관측장치(일명 탑플러스) 등 관련기술을 제품화해서 판매·시공하고 있습니다.
‘내장형 전자유량계’는 크린캡 적용 시 지하수 양수관에 인입되는 초소형 적산유량계로 개발되어 외부충격에 노출될 염려가 없고 강추위에도 동파될 염려가 없는 제품이며 ‘원터치 양수관결합장치’는 지하수를 퍼 올리기 위해서 수중펌프와 연결돼 취수정에 설치되는 지하수양수관의 결속 또는 분리작업의 편리성을 확보한 기술입니다.
‘관측공 상부보호장치’는 덮개부에 도르레와 접이식 중심틀을 구비해서 관측센서와 전선의 인양 및 설치에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이미 충북 청원군 등 지자체 보조관측망시설에 적용시켰고, 제주도에도 관측망시설 16개소에 설치를 완료하고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되어 단계적으로 전체시설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또 ‘전기판넬을 구비한 밀폐식 지하수상부보호공(일명 크린캡플러스)’은 ‘크린캡’ 덮개부에 전기판넬을 일체화 시킨 구조로, 양수설비의 인양·설치 및 취수정 정비가 요구되는 경우에는 전기판넬을 회동시켜 ‘밀폐형 지하수상부보호공’ 즉 지하수취수정의 상부를 개방시키는 기술입니다. 여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 전기판넬에 회동식 쏠라판과 충전배터리를 설치해서 독립전원을 마련하면 상용전기가 없는 오지에서도 수중모타펌프를 가동시켜 지하수시설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이 기술은 전기사정이 열악한 북한지역 또는 아프리카 지역의 지하수개발 지원 사업에 꼭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덮개형 관측장치(일명 캡플러스)’는 16개월 동안 약 1억5천만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서 완성했으며 직경 20cm, 높이 20cm 정도로 제작되는 덮개부 내 공간에 저장메모리, 무선통신장치, 배터리 그리고 안테나까지 내장한 초소형 시설로 기존에 관측관정과 장비가 따로 설치되던 과다한 시설을 간소화 시킨 제품입니다.
특히 초전력 설계로 상용전원이 없어도 관측망시설 운영을 가능하게 한 것이 핵심 기술입니다. 주로 ‘관측공 상부보호장치’나 ‘크린캡’의 덮개에 설치되며 ‘캡플러스’를 적용할 경우에 ‘지하수보조관측망시설’의 초기 설치비용은 기존시설 대비 30% 이상, 사후 유지·관리 비용은 50%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도저감식 장비함과 회동식 쏠라판을 구비한 일체형 관측장치(일명 탑플러스)’는 장비함 내부를 이중구조로 하여 외부온도의 영향을 줄이고, 태양의 이동방향을 따라가는 회동식 쏠라판을 적용하여 태양광 저장효과를 극대화 한 기술입니다.

q 지난해 2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된 ‘2007ngwa expo’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q 지난해 2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된 ‘2007ngwa expo’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Q 지난해 2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된 ‘2007NGWA EXPO’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2007년 2월 1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된 ‘2007NGWA EXPO’를 참관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미국지하수협회(NGWA)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세계 각국의 지하수관련기술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미국지하수협회회장과 양국간 지하수협회 및 업체들의 교류에 관해서 논의했고, 사무총장을 만나서 양 협회 간 업무협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NGWA EXPO’는 한국의 코엑스 규모의 전시장에 지하수관련 장비 및 기자재, 각국의 지하수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적 규모의 전시회입니다.
저는 이 전시회를 통해 우리나라 지하수관련 시공기술이나 관련 장치의 기술개발 능력이 절대 선진국에 비해서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도 조금만 노력하고 해외 시장에 눈을 돌리면 충분히 해외 시장진출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와 함께 ‘NGWA EXPO’에 대한 전문가나 정부관계자 그리고 업체들의 참여도가 상당히 높았고 정부주도 보다는 순수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임에도 정부관계자나 전문가들의 지원이나 후원이 상당히 적극적인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여러 국가의 지하수협회 관계자들과 만나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잠정 합의했으며, 앞으로 한국지하수협회에서도 미국, 호주, 캐나다 등의 협회관계자들을 초청해 지하수분야 발전을 모색하는 행사를 마련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q 지하수119 ‘크린캡’이 해외시장에 진출했다고 들었습니다.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
q 지하수119 ‘크린캡’이 해외시장에 진출했다고 들었습니다.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

Q 지하수119 ‘크린캡’이 해외시장에 진출했다고 들었습니다.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지원품목으로 선정되어 정부지원금을 받아 개발에 성공한 ‘크린캡’은 지하수119(주)두안이 첫 번째로 개발해 실용화시킨 ‘밀폐형 지하수상부보호공’입니다.
‘크린캡’은 지하수개발 현장에서 콘크리트 맨홀 등으로 설치하던 지하수오염방지시설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시설물 훼손이나 혹한기 동파 그리고 오염물질 유입 등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공공기관 우선구매제품’으로 지정된 ‘크린캡’은 업계최초로 ‘환경부인정 밀폐식 시설’ 확인, 신제품(NEP)인증, 조달청우수제품 인증을 거쳐 정부조달품목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또한 2004년부터는 서울우유, 매일유업, 롯데칠성음료, 한국야쿠르트 등 52개의 유명 식음료제조공장에서 사용 중인 140여개소의 지하수시설과 128개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의 2천여개소의 지하수시설에 설치되어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로 2006년 12월에는 ‘100대 우수특허제품 대상’에서 본상에 올랐으며, 총 47개 제품 중 2위로 산업자원부장관상까지 수상했습니다. 2006년에 주한미군부대의 지하수이용시설 11개소에 납품·시공했으며, 우수제품으로 평가받아 러시아 유전개발 현장에 개발된 7개소의 지하수이용시설(소화전)에 설치되어 지하수오염방지 시설로써 성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혹한에도 시설물이 동파되지 않고 제 기능을 발휘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유럽연합, 유라시아 연합 등 세계 41개국에 특허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에 지하수119(주)두안에서는 겨울철이면 영하 30도 내지 4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로 지하수이용시설의 동파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라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크린캡’을 선보이기 위해 해외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이미 몽골 정부(보건부)의 요청에 따라 미화 8만불(약 8천만원)에 상당하는 제품을 수출했고, 올해는 20만불 수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q 지하수119(주)두안의 앞으로 목표는 무엇입니까?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몽골에 회사 법인을 설립했으며, 회사 신축을 위한 부지가 마련되고 건축심의가 진행 중입니다.  몽골을 전진기지로 해서 유라시아연합국가 전체를 시장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2007년에 미화 7만 불(약 7천만 원)이 이미 투자되었고 2009년 말까지 총 100만불(약 1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지하수관련 장치에 있어서 우리 회사가 보유한 기술은 어느 선진 국가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지하수119(주)두안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q 지하수119(주)두안의 앞으로 목표는 무엇입니까?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몽골에 회사 법인을 설립했으며, 회사 신축을 위한 부지가 마련되고 건축심의가 진행 중입니다. 몽골을 전진기지로 해서 유라시아연합국가 전체를 시장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2007년에 미화 7만 불(약 7천만 원)이 이미 투자되었고 2009년 말까지 총 100만불(약 1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지하수관련 장치에 있어서 우리 회사가 보유한 기술은 어느 선진 국가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지하수119(주)두안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Q 지하수119(주)두안의 앞으로 목표는 무엇입니까?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몽골에 회사 법인을 설립했으며, 회사 신축을 위한 부지가 마련되고 건축심의가 진행 중입니다.
몽골을 전진기지로 해서 유라시아연합국가 전체를 시장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2007년에 미화 7만 불(약 7천만 원)이 이미 투자되었고 2009년 말까지 총 100만불(약 1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지하수관련 장치에 있어서 우리 회사가 보유한 기술은 어느 선진 국가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지하수119(주)두안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프로필>

*2003. 08. 국회환경포럼 정책자문위원(현)
*2005. 12. 한국지하수협회 회장(현)
*2006. 06. 중앙지하수관리위원(현)
*2007. 04. 동북아포럼 자문위원(현)
*2007. 11. 한국지하수협동조합 이사장(현)
*2008. 02. 충청북도 지하수관리위원(현)

<연혁>
*1993. 07. (주)두안 설립등기
*2004. 02.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인정
*2004. 03. 신기술벤처기업 인증
*2005. 05. ISO 9001:2001 품질관리시스템 인증
*2006. 04. 신제품(NEP) 인증/크린캡
*2006. 06. 조달청 우수제품 인증/크린캡

*2006. 11. 신기술실용화 우수기업 선정
*2006. 12. 2006 물산업선도기업 선정
*2007. 01. 이노비즈(INNO-BIZ)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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