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따오기, 우포늪에 새 둥지
후진타오 따오기, 우포늪에 새 둥지
  • 관리자
  • 승인 2008.10.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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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25(월) 환경부와 중국 국가임업국간에 체결한 「중국 따오기 기증 및 한·중 따오기 증식·복원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에 따라 중국으로부터 기증받은 따오기 1쌍이 증식·복원의 임무를 띠고 10.17(금) 우포늪 둔터마을 소재 복원센터에 안착했다.
지난 8.25(월) 환경부와 중국 국가임업국간에 체결한 「중국 따오기 기증 및 한·중 따오기 증식·복원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에 따라 중국으로부터 기증받은 따오기 1쌍이 증식·복원의 임무를 띠고 10.17(금) 우포늪 둔터마을 소재 복원센터에 안착했다.

지난 8.25(월) 환경부와 중국 국가임업국간에 체결한 「중국 따오기 기증 및 한·중 따오기 증식·복원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에 따라 중국으로부터 기증받은 따오기 1쌍이 증식·복원의 임무를 띠고 10.17(금) 우포늪 둔터마을 소재 복원센터에 안착했다.

따오기는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이자 천연기념물 제198호로서, 우리나라에서는 79년 1월에 마지막으로 관찰된 뒤 자취를 감추었다.

따오기 인수·인계 대표단은 지난 10.14일 중국을 방문, 10.17일 따오기 기증식을 갖고 전세기편으로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해 우포늪 서식지까지 따오기 수송 임무를 무사히 완수하였으며, 따오기가 무사히 새 둥지에 자리 잡길 기원하는 서식지 안착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앞으로 경남도와 창녕군은 2012년까지 총 65억원(국비 50%지원)을 투입하여 따오기 복원센터를 설치·확충 할 예정이며, 국·내외 전문가의 자문과 한·중·일 국제협력 및 기술교류를 통해 따오기 복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금번 따오기 기증은 양국의 우호증진과 함께 우리나라의 생물다양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성공적인 따오기 증식·복원을 통한 청정이미지의 지역 브랜드화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환경부정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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