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안에서 세 가지를 누려라!(김이남)
복음 안에서 세 가지를 누려라!(김이남)
  • 이상은
  • 승인 2008.11.13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 전서 2장 9절)

 

세 가지를 누리기 전에 먼저 해결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과 선지자로 부르셨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수준에 머물 것이 아니라 되어 질 것을 하고, 이미 이루어진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것을 비전이라고 합니다. 비젼을 놓치면 낙심하게 되며 상처 속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1. 정체성을 누려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시대 살릴 귀한 21세기 주역입니다. 또한 복음 운동과 후대운동의 주역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유일성의 삶을 시작해야 합니다. 세계복음화를 위해 유대인을 능가하고 세계의 유명 대학을 능가하고, 모슬렘들을 능가하는 언약을 붙잡아야합니다. 이것이 세계를 살릴 꿈을 가진 자녀들의 올바른 정체성입니다.

 

2. 시간을 누려라!


시간을 누린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시대와 세계를 살릴 꿈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은 성공할 사람이 확실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연습하면 됩니다. 먼저, 그날 그 날의 삶을 메모하면 이 시간은 나의 인생을 담는 시간입니다. 둘째, 빈 시간과 새벽 시간과 밤 시간을 잘 활용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유가 생기게 됩니다. 셋째, 오늘의 계획표를 세워야 합니다. 오늘 할 것을 미루지 말고 오늘 해야 합니다. 이런 시도를 계속하면 성공하게 됩니다.

 

3. 인생을 누려라


지금부터 다섯 가지로 인생을 누려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이 하루 24시간입니다. 누구를 만나며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24시간은 240시간이 될 수도 있고, 24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시간을 아끼는 것도 좋지만 중요한 사람을 만나고, 중요한 것을 보는 인턴십이 더욱 중요합니다. 둘째, 반드시 하루에 한 가지씩 중요한 실천을 하는 것입니다. 셋째, 지금부터 멀리 내다보며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힘든 것을 찾아 도전하고, 하기 싫은 것 먼저하고, 다른 사람이 피하는 것을 찾아서 누리는 것이 성공 비결입니다 . 넷째, 이런 습관을 자신의 체질이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다섯째, 이것이 모여 우리의 운명을 바꾸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미래라고 합니다.

<호계소망교회 김이남 목사>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