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군 박선규 군수
강원도 영월군 박선규 군수
  • 관리자
  • 승인 2008.11.17 12: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정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생태체험도시 조성'

 태양광발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구상한 배경은 세계적으로 초 고유가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 우리지역에 건립중인 lng복합화력발전소와 세계최대 50mw급 태양광발전소가 완공되면 우리군은 에너지 기업도시로서의 이미지가 확보될 것입니다.
태양광발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구상한 배경은 세계적으로 초 고유가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 우리지역에 건립중인 lng복합화력발전소와 세계최대 50mw급 태양광발전소가 완공되면 우리군은 에너지 기업도시로서의 이미지가 확보될 것입니다.

태양광발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구상한 배경은 세계적으로 초 고유가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 우리지역에 건립중인 LNG복합화력발전소와 세계최대 50MW급 태양광발전소가 완공되면 우리군은 에너지 기업도시로서의 이미지가 확보될 것입니다.

또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개발 정책에 체계적으로 부응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성장 동력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태양광발전소를 기반으로 한 태양광 관련소재 부품분야의 기업체를 유치하는 산업육성이 함께 이뤄져야한다는 판단아래 태양광발전산업 클러스터조성을 구상하게 됐고, 반드시 성공이 가능하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를 위해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지난해 12월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의뢰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3일 COEX에서 개최한 컨퍼런스에는 관련분야 기업체 등에서 200명 이상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태양광발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꼭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전략으로는 먼저 클러스터 조성에 꼭 필요한 인력양성 기반이 마련돼야합니다. 이를 위해 강원도 내 대학교와 연계 석․박사 과정의 에너지전문특성화대학원 분교설립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우리지역에는 태양광산업의 1차 핵심소재인 폴리실리콘 주원료인 규석광산이 3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기업이 적극적인 입주의향을 가지고 우리 군과 협의중에 있습니다.

태양광산업 소재인 폴리실리콘 생산에 발맞추어 민간주도 산업단지를 조성 태양광 부품․소재 관련 기업유치 여건을 마련해 나갈 것 이며, 또한, 태양광 소재산업이 ”폐광지역개발사업〃에 반영돼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영월은 무한한 청정자원이 많은 곳입니다. 자원의 가치를 살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웰빙 및 생태도시를 만들어 새로운 경제기반을 형성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우셨는데 현재 추진된 사업의 성과와 실적은 어떻습니까?

우리 고장은 동강과 서강이 흐르는 천혜의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릉과 청령포 등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중부내륙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국민의 강인 동강과 고추, 포도, 사과 등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농특산물은 소중한 우리군의 생태ㆍ웰빙관광 자원입니다.

민선4기 들어서 우리고장의 최대강점이자 잠재력인 청정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 체험도시를 조성하고자 2012년까지 650억이 투자되는 명품도시 비전을 선포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청정 먹거리를 개발하여 지역의 새로운 소득자원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생태도시조성 사업으로는 물무리골 생태학습원, 동강생태정보센터 조성, 동강 꽃길조성, 오토캠핑장 조성, 서강 한반도 지형개발, 금강정 근린공원조성, 망경대산 자연휴양림 조성 등을 통한 산촌클러스터 개발 등 체험형 생태관광 벨트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농산촌 체험마을 조성,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한 그린투어리즘을 강화하고 농산물 직판구조 확대 추진을 통해 생태ㆍ웰빙의 중심도시로 발전하여 새로운 경제성장의 발판으로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q. 영월군은 난개발이 아닌 철저하고도 종합적인 “미래영월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계획의 목표와 추진과정을 말씀해 주십시요?
q. 영월군은 난개발이 아닌 철저하고도 종합적인 “미래영월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계획의 목표와 추진과정을 말씀해 주십시요?

Q. 영월군은 난개발이 아닌 철저하고도 종합적인 “미래영월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계획의 목표와 추진과정을 말씀해 주십시요?

민선4기 3년차를 맞이하여 그동안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창조도시 영월을 건설하고자 미래비전 2012 실천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합니다.

실천전략으로 10대과제 100대시책에 대한 실천계획을 수립해 비전달성을 위해 군정의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후반기 군정도 10대 프로젝트사업을 핵심과제로 정하고 여기에 올인 할 계획입니다.

특히, 인구증대 시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며, 미래 신성장동력인 태양광발전단지 조성과 동강시스타를 비롯한 각종 현안사업의 추진을 비롯해 체육시설 및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과 박물관 특구지정을 추진하고 정주여건 개선, 복지, 교육, 환경, 농업의 선진화로 획기적인 지역발전을 앞당겨 나갈 것입니다.

우리군이 지향하는 2012비전과 관련 기본전략은 즉흥적인 개발을 지양하고 명품도시 비전에 부흥하면서 전통, 자연, 인간이 함께하는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으로서 영월군발전종합계획을 뒷받침하는 실행력을 확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 군민의 참여와 성원을 적극 당부 드립니다.

q. 지난 2007년 건설교통부의 살고 싶은 도시만들기 공모에서도 영월 중앙로~문화예술회관 구간이 선정되고, 지식경제부 공공디자인 거리조성사업에도 뽑혀 많은 지원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영월군이 추구하고 있는 “도심 시설개선 사업”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요.
q. 지난 2007년 건설교통부의 살고 싶은 도시만들기 공모에서도 영월 중앙로~문화예술회관 구간이 선정되고, 지식경제부 공공디자인 거리조성사업에도 뽑혀 많은 지원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영월군이 추구하고 있는 “도심 시설개선 사업”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요.


Q. 지난 2007년 건설교통부의 살고 싶은 도시만들기 공모에서도 영월 중앙로~문화예술회관 구간이 선정되고, 지식경제부 공공디자인 거리조성사업에도 뽑혀 많은 지원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영월군이 추구하고 있는 “도심 시설개선 사업”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요.

모든 주민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선먼저 우리군 특성에 맞는 도시개발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도시 명품화 사업을 통하여 신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산업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는 부문별하게 설치돼있던 현수막 게시대를 미관을 고려한 조형물 게시대로 교체했고, 영월역, 금강정, 관풍헌 등에 경관조명시설을 설치했으며, 요리골목을 이야기가 있어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했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는 부문별하게 설치돼있던 현수막 게시대를 미관을 고려한 조형물 게시대로 교체했고, 영월역, 금강정, 관풍헌 등에 경관조명시설을 설치했으며, 요리골목을 이야기가 있어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했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으로는 부문별하게 설치돼있던 현수막 게시대를 미관을 고려한 조형물 게시대로 교체했고, 영월역, 금강정, 관풍헌 등에 경관조명시설을 설치했으며, 요리골목을 이야기가 있어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했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을 비롯한 5대 문화광장을 조성하여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생성되고 창출되도록 할 것 이며, 크고 작은 쌈지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이 쾌적한 상태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을 비롯한 5대 문화광장을 조성하여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생성되고 창출되도록 할 것 이며, 크고 작은 쌈지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이 쾌적한 상태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을 비롯한 5대 문화광장을 조성하여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생성되고 창출되도록 할 것 이며, 크고 작은 쌈지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이 쾌적한 상태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모든 도로를 보행자 위주로 정비하고 보행에 지장을 주는 표지판을 통․폐합하고 보도 턱을 낮추는 등 그야말로 모든 도시개발 사업을 장애인, 노인, 여성, 어린이등 사회적 약자의 시선에 맞추어 추진하여 아름답고 편안한 정주환경을 조성해 많은 관광객이 도시로 찾아올 수 있도록 추진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q. 끝으로 영월군이 환경보전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어떤 것이있는지요 ?
q. 끝으로 영월군이 환경보전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어떤 것이있는지요 ?


Q. 끝으로 영월군이 환경보전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어떤 것이있는지요 ?

우리지역이 갖고 있는 청정자연환경은 미래의 소중한 자원입니다. 우리군은 이를 보존하고 적극 활용하여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동강의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동강생태정보센터 조성사업을 단계별로 나누어 조성합니다. 1단계는 생태정보센터, 테마식물원 조성사업이 건설중에 있으며, 2단계는 곤충산업 육성지원센터를 2012년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먼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동강의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동강생태정보센터 조성사업을 단계별로 나누어 조성합니다. 1단계는 생태정보센터, 테마식물원 조성사업이 건설중에 있으며, 2단계는 곤충산업 육성지원센터를 2012년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먼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동강의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동강생태정보센터 조성사업을 단계별로 나누어 조성합니다. 1단계는 생태정보센터, 테마식물원 조성사업이 건설중에 있으며, 2단계는 곤충산업 육성지원센터를 2012년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동강이 가지고 있는 동․식물 및 곤충 등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관광 명소가 될 것이며, 곤충을 천적산업자원으로 활용하는 친환경농업, 곤충생산단지화 기지로 만들어 주민 소득증대도 기여할 것입니다.

동강둔치 제방보강사업을 친환경적인 잔디를 식재한 계단형 호안으로 설치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 있고, 동강변을 차별화된 생태도로로 가꾸기 위해 동강꽃길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지난해 환경부의 도시얼굴갖기운동 우수과제에 선정된바 있으며, 탐방객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능동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하여 남한강상류 오염부하량 저감과 철새도라지 복원을 통해 생태적 가치를 증대해 나갈 것이며, 장릉주변 물무리골 생태학습장 조성사업을 통해 생태습지를 보존할 계획입니다.
능동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하여 남한강상류 오염부하량 저감과 철새도라지 복원을 통해 생태적 가치를 증대해 나갈 것이며, 장릉주변 물무리골 생태학습장 조성사업을 통해 생태습지를 보존할 계획입니다.

능동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하여 남한강상류 오염부하량 저감과 철새도라지 복원을 통해 생태적 가치를 증대해 나갈 것이며, 장릉주변 물무리골 생태학습장 조성사업을 통해 생태습지를 보존할 계획입니다.

또한 영월군의 또 다른 한축인 서강의 환경보존을 위해 금년 중 용역을 발주하여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 강원도내 최초로 유용미생물배양시설을 설치하여 친환경유기농업의 본격적인 추진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유용미생물배양시설 운영을 통해 농가의 경영비절감은 물론 친환경 고품질의 농․축산물생산으로 농가 소득증대와 명품 브랜드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환경공업신문>
www.envinews.co.kr 문의 : 436-8000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