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중회 활동(韓中會活動)
2008년 한중회 활동(韓中會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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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1.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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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Korea & China ECO-Industrial Technology Association

2008년 한중회의 주요활동을 되돌아 보는 시간.

 (사)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이하 한중회)는 2004년 7월 협회 출범 이래 한·중 양국간 환경산업기술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환경산업의 기틀을 마련,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환경산업체 상호간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국내의 환경산업이 중국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중회는 80여개의 회원사에 19개의 이사회원사를 갖추고 8개 분야로 나뉘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분야로는 환경설비 위원회, 생활환경위원회, 리사이클위원회, 건축토목위원회, 그린구매촉진위원회, 산업환경위원회, 국제협력 위원회 및 기타 연구개발, 홍보, 사업증진을 위해 이사회에서 인정한 위원회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동안 한중회는 2004년 2월 발기인 총회 개최를 시작으로 ‘한중국제포럼’, ‘한중국제세미나’, 중국 의흥에서의 ‘환경산업 및 순환경제발전 포럼’등을 개최했다. 또한 ‘상하이 폐가전교역중심’에 브라운관절단기술 및 설비 수출, 상해시 보산프로젝트 시설범위 및 설계 확정 및 공사착공에 참여, 회원사(동일화학)와 강소해사기계그룹간 mou 체결, 홍콩 ‘eco expo asia’ 참관, 중국 ‘광쩌우skc’ 한국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수입 및 기술이전에 관하여 상담을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사)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이하 한중회)는 2004년 7월 협회 출범 이래 한·중 양국간 환경산업기술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환경산업의 기틀을 마련,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환경산업체 상호간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국내의 환경산업이 중국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중회는 80여개의 회원사에 19개의 이사회원사를 갖추고 8개 분야로 나뉘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분야로는 환경설비 위원회, 생활환경위원회, 리사이클위원회, 건축토목위원회, 그린구매촉진위원회, 산업환경위원회, 국제협력 위원회 및 기타 연구개발, 홍보, 사업증진을 위해 이사회에서 인정한 위원회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동안 한중회는 2004년 2월 발기인 총회 개최를 시작으로 ‘한중국제포럼’, ‘한중국제세미나’, 중국 의흥에서의 ‘환경산업 및 순환경제발전 포럼’등을 개최했다. 또한 ‘상하이 폐가전교역중심’에 브라운관절단기술 및 설비 수출, 상해시 보산프로젝트 시설범위 및 설계 확정 및 공사착공에 참여, 회원사(동일화학)와 강소해사기계그룹간 mou 체결, 홍콩 ‘eco expo asia’ 참관, 중국 ‘광쩌우skc’ 한국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수입 및 기술이전에 관하여 상담을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사)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이하 한중회)는 2004년 7월 협회 출범 이래 한·중 양국간 환경산업기술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환경산업의 기틀을 마련,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환경산업체 상호간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국내의 환경산업이 중국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중회는 80여개의 회원사에 19개의 이사회원사를 갖추고 8개 분야로 나뉘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분야로는 환경설비 위원회, 생활환경위원회, 리사이클위원회, 건축토목위원회, 그린구매촉진위원회, 산업환경위원회, 국제협력 위원회 및 기타 연구개발, 홍보, 사업증진을 위해 이사회에서 인정한 위원회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동안 한중회는 2004년 2월 발기인 총회 개최를 시작으로 ‘한중국제포럼’, ‘한중국제세미나’, 중국 의흥에서의 ‘환경산업 및 순환경제발전 포럼’등을 개최했다.
또한 ‘상하이 폐가전교역중심’에 브라운관절단기술 및 설비 수출, 상해시 보산프로젝트 시설범위 및 설계 확정 및 공사착공에 참여, 회원사(동일화학)와 강소해사기계그룹간 MOU 체결, 홍콩 ‘ECO Expo Asia’ 참관, 중국 ‘광쩌우SKC’ 한국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수입 및 기술이전에 관하여 상담을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 한·중 환경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 한중회와 iep&t의 파트너 조인식
▲ 한중회와 iep&t의 파트너 조인식

▲ 한중회와 IEP&T의 파트너 조인식

한중회와 IEP&T(international environmental protection science & technology zone,yixing,china)는 지난 4월 27일, 중국 상하이 국제무역센터에서 전략적으로 파트너 조인식을 체결했다.
IEP&T는 전세계적으로 첫번째 환경산업 서비스 단지를 구축함으로써, 국제성, 전문성, 권위성을 자랑하는 전방위 단지이다. 이 정보센터에서는 각국, 각 지역의 환경제품 및 환경기술을 소개하고, 인터넷 교역을 통하여, 본 단지 입주자들의 판로를 확보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제품 홍보회를 통한 정기적인 구매자 회의와 각종 행사를 열어 구매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또한 구매, 가공, 설계 및 연구개발 일원화한 단지로서 제품의 지식재산권, 품질, 원자료 공급 등을 보장하며 세계적인 환경제품 구매 및 가공센터로 발돋움 하고 있다.


제9회 중국상하이국제환경보호기계설비전시회

▲ 중국상하이국제환경보호기계설비전시회 참관
▲ 중국상하이국제환경보호기계설비전시회 참관

▲ 중국상하이국제환경보호기계설비전시회 참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의 상해국제전람중심과 상해세계무역상성에서 '제9회 중국상하이국제환경보호기계설비전시회'가 열렸다. 이 전시회에 는 한국의 환경전문 기업들이 다수 참가하여 중국과의 환경기술 및 환경기계/기기/설비 기타 환경기술을 상호 교류했다. 뿐만아니라 이는 양국간의 환경산업을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는 자리였다.
한국에서는 한국전력기술(주), (주)포스벨, (주)세진이엔지, (주)CF텍, (주)OHK 및 (사)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 등 6개 업체가 참여하여 기술교류 및 환경제품의 수출, 상호협력체결 등의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 냈다.
(주)OHK는 현지 회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으며, (주)포스벨의 선별기는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또한 한국전력기술(주)의 기술은 중국내 화력 발전소, 강철공장 등 기업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주)CF텍은 많은 업체들의 방문과 합작 및 수출 제의를 받았다. 특히 (주)세진 이엔지의 하수슬러지 가스 발전 기술은 중국내 많은 업체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각 지역 공무원들과 여러업체의 합작 제의를 받기도 했다.
고유가로 시대 자원재활용 아이템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문제가 한 국가차원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의제가 되었음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주는 전시회였다.


■ 중국 상하이 보산구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

▲ 중국 상하이 보산구에서 열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
▲ 중국 상하이 보산구에서 열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


▲ 중국 상하이 보산구에서 열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 사진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 사진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 사진

 지난 6월 30일 상하이신공환보그룹(동사장 전우림)은 중국 상하이 보산구에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을 가졌다.이번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건설은 중국 정부의 에너지절약과 자원순환활용의 시범 프로젝트로서 중국에 넘쳐나는 생활쓰레기를 감량 함으로써 폐기물을 인간에게 무해한 자원으로 돌리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것이다. 상하이 보산구에 건설되는 이번 공사는 넓이 7만평방미터에 공사기간 18개월 소요, 자금 2억2천만위엔을 투자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보산구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은 boo방식으로 1일 500톤을 처리하며 전처리, 가스에너지 회수, 혐기성 발효, 유기비료, 가스발전 등의 공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중국 상하이시에서는 쓰레기 위탁처리시 정부의 보조금은 180위엔/톤, 매립처리시에는 80위엔/톤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 보산구 생활쓰레기 종합처리에는 정부가 톤당 120위엔을 처리비용으로 준다.
지난 6월 30일 상하이신공환보그룹(동사장 전우림)은 중국 상하이 보산구에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을 가졌다.이번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건설은 중국 정부의 에너지절약과 자원순환활용의 시범 프로젝트로서 중국에 넘쳐나는 생활쓰레기를 감량 함으로써 폐기물을 인간에게 무해한 자원으로 돌리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것이다. 상하이 보산구에 건설되는 이번 공사는 넓이 7만평방미터에 공사기간 18개월 소요, 자금 2억2천만위엔을 투자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보산구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은 boo방식으로 1일 500톤을 처리하며 전처리, 가스에너지 회수, 혐기성 발효, 유기비료, 가스발전 등의 공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중국 상하이시에서는 쓰레기 위탁처리시 정부의 보조금은 180위엔/톤, 매립처리시에는 80위엔/톤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 보산구 생활쓰레기 종합처리에는 정부가 톤당 120위엔을 처리비용으로 준다.

지난 6월 30일 상하이신공환보그룹(동사장 전우림)은 중국 상하이 보산구에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건설은 중국 정부의 에너지절약과 자원순환활용의 시범 프로젝트로서 중국에 넘쳐나는 생활쓰레기를 감량 함으로써 폐기물을 인간에게 무해한 자원으로 돌리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것이다.
상하이 보산구에 건설되는 이번 공사는 넓이 7만평방미터에 공사기간 18개월 소요, 자금 2억2천만위엔을 투자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보산구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은 BOO방식으로 1일 500톤을 처리하며 전처리, 가스에너지 회수, 혐기성 발효, 유기비료, 가스발전 등의 공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중국 상하이시에서는 쓰레기 위탁처리시 정부의 보조금은 180위엔/톤, 매립처리시에는 80위엔/톤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 보산구 생활쓰레기 종합처리에는 정부가 톤당 120위엔을 처리비용으로 준다.


■ 중국생활오수처리장 방문

▲처리된 생활오수의 냄새를 맡아보고 있는 이인석 회장
▲처리된 생활오수의 냄새를 맡아보고 있는 이인석 회장

▲처리된 생활오수의 냄새를 맡아보고 있는 이인석 회장

▲중국 생활오수처리장 방문
▲중국 생활오수처리장 방문

▲중국 생활오수처리장 방문

■ 2009 한중회 활동계획
■ 2009 한중회 활동계획

▲ 2008년 3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8 자원순환 미래에너지 전시회'
▲ 2008년 3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8 자원순환 미래에너지 전시회'

▲ 2008년 3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8 자원순환 미래에너지 전시회'

2009년에도 한중산업기술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2001년 시작된 '환경문화상'은 2009년 제7회를 맞이하며 4월 22일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환경문화상'은 환경공업신문사의 발기로 시작된 상으로 환경산업에 기여한 분들에게 그 공로를 인정하고자 시상하게 되었다. 제7회 환경문화상은 환경공업신문과 (사)한중환경산업기술진흥회의 공동주관으로 개최한다.
그리고 2009년 4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개최되는 '2009 자원순환 미래에너지 전시회'를 주관한다. 폐기물의 발생억제 재자원화, 그리고 재생에너지 기술의 발전을 통해 자원순환형 사회로의 이행을 촉진하는 미래지향적 전시회인 '2009 자원순환 미래에너지 전시회'는 사전처리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선진국형 전시, 해외 유관 전시회와 긴밀한 교류협력, 국제 세미나 및 학회 춘계학술대회 동시개최로 전문성 강화 등으로 폐기물의 재활용 및 미래에너지산업을 이끌어나갈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4월 28(화)일 부터 30(금)일 까지는 중국환경과학학회, 상하이중무국제전람유한공사 주최, 중국 환경보호부가 주관하는 35000m2 규모의 '제10회중국국제환경보호박람회(2009 EPTEE)'에 참가하게 된다. '상해세무상성&인텍스 상해'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이 전시회에는 760개사 약35,000명이 참관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국제환경보호박람회'는 1999년부터 시작하여 해마다 상해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환경보호산업 전시회이다. 최근 3년간 30%이상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전시회는 폐기물 처리 및 회수 이용, 수처리, 대기오염방지, 자원 종합이용 및 자원 재활용, 환경솔루션, 서비스 및 기타 품목을 전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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