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린(주) 고무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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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승인 2009.02.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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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물이 필요 없는 우림아트 소변기

“물절약 함께 실천할 때 입니다”

 화장실에서 변기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이라는 상식을 깬 제품이 있다. 바로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 이다. 소변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락스나 물로 청소를 하지만 화장실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 원인이 바로 물 때문이라고 비오린(주)의 고무환 대표는 말한다. 오히려 물이 소변의 냄새를 가중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다.독일 유학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를 보고 이것이 바로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쉬우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게 된 고무환 대표는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화장실에서 변기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이라는 상식을 깬 제품이 있다. 바로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 이다. 소변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락스나 물로 청소를 하지만 화장실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 원인이 바로 물 때문이라고 비오린(주)의 고무환 대표는 말한다. 오히려 물이 소변의 냄새를 가중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다.독일 유학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를 보고 이것이 바로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쉬우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게 된 고무환 대표는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화장실에서 변기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이라는 상식을 깬 제품이 있다. 바로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 이다. 소변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락스나 물로 청소를 하지만 화장실 냄새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 원인이 바로 물 때문이라고 비오린(주)의 고무환 대표는 말한다. 오히려 물이 소변의 냄새를 가중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독일 유학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를 보고 이것이 바로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쉬우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게 된 고무환 대표는 물이 필요없는 소변기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우림아트 소변기의 원리
우림아트 소변기의 원리

우림아트 소변기의 원리

기존의 물 사용소변기는 자동 물내림 장치, 소변기 세정기를 통한 화학세정액 사용 및 각종방향제 등을 복합적으로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화장실 악취발생문제, 불필요한 수돗물사용비용발생, 잦은 고장 및 오수관 요석발생문제 등으로 화장실 이용자 뿐만 아니라 화장실 관리자에게도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물이 필요 없는 우림아트 소변기는 소재의 특수성으로 잔뇨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냄새의 역류를 차단하기 위해 지폰(트랩) 및 기존의 화학세정제와 차별화 되는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미생물 세정액을 사용하게 된다.
도기보다 표면 밀도가 150배 강한 폴리카보넷 소재의 사용과 트랩장치, 자연에서 추출한 미생물로 만들어진 세정액으로 악취발생요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했다.


종류 및 특징

우림아트소변기는 세계 특허 제품으로 Eco형(UE-01), Ecoplus형(UEP-01), L형(UL-01)이 있다. 또한 가벼운 소재로 설치가 간편하고 유지관리가 편리하며 겨울에 동파의 위험이 없다. 또한 수자원 절약 및 친환경 미생물제재 세제의 사용으로 환경보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기존의 습식 화장실 문화에서 건식관리 방식으로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유지할 수 있다.

경 제 성
경 제 성


경 제 성

2007년 안성(서울방향) 휴게소 비용절감 사례를 바탕으로 기존 물을 쓰는 소변기와 우림아트 소변기를 비교해 보면 연간 이용인원 128만명을 기준으로 연간 유지관리비용을 조사한 결과 990여 만원의 비용이 절감되는 것을 확인했다. 자동 물 내림 장치 및 소변기 급수 시설 설치 비용이 절감되고 소변 세척시 사용되는 물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사업계획

물과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할 필요가 없는 친환경 소변기를 통해 인류 사회에 공헌할 것이며, 고용창출을 위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아시아 및 전세계로의 수출을 위한 해외수출전진기지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가정용소변기모델개발과 더불어 여성용소변기의 개발을 기획하고 있으며, 기존의 습식욕실문화를 건식욕실문화로 바꾸어, 가정주부들에게 욕실유지관리의 편리함과 수돗물 절약, 나아가 보다 나은 욕실문화창출을 위해 힘쓸 것이다.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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