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스쿨존 개선사업 3년 앞당겨"
경기도 "스쿨존 개선사업 3년 앞당겨"
  • 관리자
  • 승인 2007.01.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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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6일 어린이보호구역(School Zone)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오는 2008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道)는 애초 행정자치부 계획에 따라 지난 2003∼2011년까지 1천80여개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변의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할 계획이었으나 지난해까지 1천520억원을 투입해 706곳(65%)의 사업을 완료했다.

도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430억원을 들여 203곳, 내년에는 210억원을 들여 180곳의 교통안전시설 보강을 마무리해 스쿨존 개선사업을 계획보다 3년 앞당겨 완료할 방침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보도-차도 분리 ▲스쿨존 내 적색 아스콘 포장 ▲자동속도감지기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 확대 ▲과속방지턱 및 미끄럼방지 시설 등이다.

도는 내년 개선사업을 완료한 뒤 신설된 초등학교와 스쿨존 대상 확대에 따라 추가된 보육시설과 특수학교 170여 곳에 대해서도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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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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