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관제센터 신축이전 개소식을 뒤돌아 보며(오윤열)
호남권관제센터 신축이전 개소식을 뒤돌아 보며(오윤열)
  • 관리자
  • 승인 2009.02.23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9년 2월 10일(화)은 호남권관제관리팀 직원들의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을 가슴벅찬 하루였습니다. 2005년부터 관제센터가 준공되기까지 2년이라는 세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으며, 개소식 행사준비를 위해 차주현 팀장님 이하 많은 직원들의 노고가 빛이나는 날이었습니다. 행사 전날 반가운 봄비가 촉촉이 내려 대지를 적시었으며 행사당일은 화사한 봄 빛이 내리쬐어 호남권관제센터 신축건물을 눈부시게 해 주었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하신 환경관리공단 양용운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양복안 순천부시장님, 환경부 윤종수국장님 등 환경부 주요인사 및 관할 지자체 관계자 분들을 비롯하여 지역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사업장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성대한 개소식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호남권관제센터는 여수산단내 폐수종말처리장에 위치하여 원거리 사업장의 민원처리에 불편을 초래하였으나, 이 지역은 호남권역의 교통요지로서 보다 효율적으로 관할권역의 사업장에 대한 관리와 기술지원이 용이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민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9년 2월 10일(화)은 호남권관제관리팀 직원들의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을 가슴벅찬 하루였습니다. 2005년부터 관제센터가 준공되기까지 2년이라는 세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으며, 개소식 행사준비를 위해 차주현 팀장님 이하 많은 직원들의 노고가 빛이나는 날이었습니다. 행사 전날 반가운 봄비가 촉촉이 내려 대지를 적시었으며 행사당일은 화사한 봄 빛이 내리쬐어 호남권관제센터 신축건물을 눈부시게 해 주었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하신 환경관리공단 양용운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양복안 순천부시장님, 환경부 윤종수국장님 등 환경부 주요인사 및 관할 지자체 관계자 분들을 비롯하여 지역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사업장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성대한 개소식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호남권관제센터는 여수산단내 폐수종말처리장에 위치하여 원거리 사업장의 민원처리에 불편을 초래하였으나, 이 지역은 호남권역의 교통요지로서 보다 효율적으로 관할권역의 사업장에 대한 관리와 기술지원이 용이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민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9년 2월 10일(화)은 호남권관제관리팀 직원들의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을 가슴벅찬 하루였습니다. 2005년부터 관제센터가 준공되기까지 2년이라는 세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으며, 개소식 행사준비를 위해 차주현 팀장님 이하 많은 직원들의 노고가 빛이나는 날이었습니다.
행사 전날 반가운 봄비가 촉촉이 내려 대지를 적시었으며 행사당일은 화사한 봄 빛이 내리쬐어 호남권관제센터 신축건물을 눈부시게 해 주었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하신 환경관리공단 양용운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양복안 순천부시장님, 환경부 윤종수국장님 등 환경부 주요인사 및 관할 지자체 관계자 분들을 비롯하여 지역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사업장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성대한 개소식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호남권관제센터는 여수산단내 폐수종말처리장에 위치하여 원거리 사업장의 민원처리에 불편을 초래하였으나, 이 지역은 호남권역의 교통요지로서 보다 효율적으로 관할권역의 사업장에 대한 관리와 기술지원이 용이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민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옛부터 이곳 “순천에서는 인물자랑하지 말라”는 말도 있듯이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함께하는 곳으로 굴뚝원격감시체계의 태동인 호남권관제센터가 자리하기에 아주 훌륭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옛부터 이곳 “순천에서는 인물자랑하지 말라”는 말도 있듯이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함께하는 곳으로 굴뚝원격감시체계의 태동인 호남권관제센터가 자리하기에 아주 훌륭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옛부터 이곳 “순천에서는 인물자랑하지 말라”는 말도 있듯이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함께하는 곳으로 굴뚝원격감시체계의 태동인 호남권관제센터가 자리하기에 아주 훌륭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호남권관제센터는 신축이전을 계기로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도모하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환경질 개선에 매진하고 보다 높은 기술력과 개선된 서비스로 국민 및 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을 함으로써 환경기술전문기관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끝으로 그간 호남권 굴뚝관제센터 신축이전공사에 많은 도움을 주신 공사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호남권관제센터는 신축이전을 계기로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도모하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환경질 개선에 매진하고 보다 높은 기술력과 개선된 서비스로 국민 및 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을 함으로써 환경기술전문기관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끝으로 그간 호남권 굴뚝관제센터 신축이전공사에 많은 도움을 주신 공사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호남권관제센터는 신축이전을 계기로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도모하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환경질 개선에 매진하고 보다 높은 기술력과 개선된 서비스로 국민 및 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을 함으로써 환경기술전문기관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끝으로 그간 호남권 굴뚝관제센터 신축이전공사에 많은 도움을 주신 공사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환경관리공단 호남권관제관리팀 오윤열]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