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사과 생산도시 기반구축
장수군, 사과 생산도시 기반구축
  • 관리자
  • 승인 2009.03.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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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은 오는 2010년까지 고품질의 사과 생산도시 기반구축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장수군은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추진한 특성화 사업 고품질 과수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7억8천만원을 확보하고 2010년까지 고품질 사과 생산단지 육성과 유통 및 홍보 마케팅 지원, 직거래 체계 구축, 사과 생산 컨설팅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산.학.관.연으로 구성된 고품질 사과협의단을 구성키로 했다.

또한, 농업진흥청 탑프루트 프로젝트와 연계해 장수사과 ISO 인증 획득과 사과의 우수성을 특성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거점산지유통센터인 장수군 에스에이피시(S-APC)와 연계 유통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과꽃 체험행사와 사과나무 분양사업 지원을 확대해 사과산업을 종합 과수산업으로 육성, 농가소득을 높이기로 했다.

600여 농가가 914여㏊에서 연간 1만 5천여t을 생산 240여억 원의 소득을 올리는 장수 사과는 해발 450m 이상의 고랭지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최고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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