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토양유실 예방효과 산나물 보급
강원도 토양유실 예방효과 산나물 보급
  • 관리자
  • 승인 2009.03.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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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업기술원은 11일 장마철 토양유실을 방지하는데 효과가 높은 산나물 눈개승마를 시범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고랭지 흙탕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6년부터 13종의 산채를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장미과의 초본식물인 눈개승마가 토양유실 방지에 가장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 강릉 등 7개 시·군에 시범 보급하고 주민들이 종자를 채취해 재배할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울릉도 대표 산나물인 눈개승마는 토양을 덮는 피복효과가 높아 배추에 비해 토양유실을 70% 가량 줄일 수 있는데다 고사리 대용으로 활용할 경우 농가소득을 창출하는 유망작목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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