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
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
  • 관리자
  • 승인 2009.05.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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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건강한 생태도시 인천

동북아 허브도시로 우뚝 서겠습니다!

q. 동북아 허브도시로서 녹색 성장·발전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q. 동북아 허브도시로서 녹색 성장·발전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Q. 동북아 허브도시로서 녹색 성장·발전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인구 275만명의 대한민국 세 번째 도시로 부상한 인천은 면적 1,007.07㎢(국토의 1.0%, 서울의 1.65배)로서 수도권 제2의 도시이지만 그동안 거대도시 서울의 그늘에 가린 위성도시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인천국제공항의 개항, 중국의 급부상, 서해안 개발 축의 등장, 지식기반 경제체제의 대두 등 새로운 여건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인천경제자유구역이 그 지경학적 조건과 입지적 조건을 인정받아 국내 처음으로 지정되었고 이는 인천의 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에도 역사적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하겠습니다.
21세기 한반도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새로운 동력 창출의 도시로 부각되고 있는 우리 인천은 국내ㆍ외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인천공항 2단계 건설사업과 인천신항의 건설,그리고 배후 국제물류단지 조성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ITㆍBTㆍR&D 등의 첨단산업과 금융, 관광, 그리고 관련 비즈니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세계 수준의 의료, 교육, 문화 서비스가 제공되는 최첨단의 국제 도시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업무단지, 인천대교, 151층 인천타워 그리고 국제학교와 국제 병원 등 핵심앵커시설의 건립과 송도지구내 국제기구 유치와 송도국제학술단지 및 U-City건설 청라지구의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등의 첨단산업단지의 조성과 영종지구의 운북레저단지 등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뿐만아니라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구도심의 균형발전과 도시 브랜드 가치의 제고 등을 통해 인천의 전체적인 도시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과거 한국경제 성장의 주역을 담당한 공업도시로서 그와 함께 공해도시라는 불명예를 안았지만 이제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친환경 생태도시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국가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녹색성장, 저탄소, 저비용 친환경 도시 건설이 화두가 되고 있음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개발, 에너지와 자원 효율화, Green Technology가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천연자원 에너지 활용을 위한 조력발전소 건설과 소수력발전 및 태양광․태양열 에너지 개발을 추진하고 에너지 이용합리화 및 에너지 절약형 도시구축을 위해 저비용 고효율의 기자재를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탄소 녹색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포인트제 도입, 에너지기본조례 제정을 통한 환경변화 대응, 친환경에너지 건축기준을 제시하여 후손에게 깨끗한 도시와 풍요로운 삶을 물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도시를 건설하고자 대기오염 등 오염물질에 대한 시설개선 및 관리,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 Eco Friendly Zone, 친수공간과 생명의 숲 1천만㎡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맑고 푸른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q. 2009년 8월 인천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리게 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에 대한 규모와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q. 2009년 8월 인천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리게 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에 대한 규모와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Q. 2009년 8월 인천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리게 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에 대한 규모와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내일을 밝히다(Lightening Tomorrow), 80일간의 미래도시 이야기’란 주제로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이 8월7일 개막합니다. 송도국제도시 일원에서 10월25일까지 진행될 인천세계도시축전은 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최초의 국제행사입니다.
지난 2007년 2월 인천세계도시엑스포로 출발했다가 이듬해 국제박람회기구의 이의제기로 4월14일 인천세계도시축전으로 행사 명칭을 바꾸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지만, 행사 준비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시축전 조직위는 지난 11월 중순 송도국제도시 3공구에 들어설 주행사장의 기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각종 기반시설과 가설 건축물로 전시시설 등을 갖추면 금년 6월 재미와 감동으로 꾸민‘작은 도시’가 탄생합니다. 7월 한 달 간 리허설을 거쳐 8월7일 전 세계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2009개 나래연이 하늘을 수놓으며 80일간 미래도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생산유발 효과는 1조1천500억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가가치유발 효과는 5천300억 원, 소득유발 효과는 3천억 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1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도 가져 올 것으로 보여 침체된 경기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수치상 경제적 이득보다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은 유발 효과가 더 크다는 점입니다. 도시축전은 인천을 전 세계에 알리고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기획된 국제행사입니다.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면 인천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이에 따른 인천시민들의 자긍심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시와 도시축전 조직위는 도시축전을 통해 대규모 개발사업이 촉진되고 인천이 국제도시로 자리매김 하는데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도시축전에 참가한 도시들은 도시 마케팅은 물론 다른 나라 도시들과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합니다. 기업 역시 마케팅의 장으로 도시축전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시축전을 통해 기업들은 투자하기 좋은 인천, 일반인들은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관광객들은 찾아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나게 될 것이며, 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지만 재미와 감동이 있는 도시축전을 만들겠습니다.

 도시축전은 총 65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가장 많은 전시 부문이 31건. 이벤트와 컨퍼런스가 각각 17건인데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일일이 거론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주행사장은 첨단기술과 환경에너지, 문화관광, 도시개발, 이벤트 등 크게 4개영역으로 나눠 조성됩니다. 주제영상관이 첨단기술관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3차원 입체영상으로 인천의 발전상을 통해 도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줍니다. 첨단 it기술이 어디까지 왔는지,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전 세계 여러 도시들이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저마다 갖고 있는 독특한 문화를 소개합니다. 경제자유구역, 환황해 항만, 문화관광 등 테마를 갖고 관람객을 기다립니다. 환경에너지관은 전 지구적 ‘환경’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우리가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잘 가꾸고 지킬 필요성을 강조합니다.세계 문화의 거리는 도시축전 속 또 다른 축제가 될 것입니다. 세계 문화의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세계 일주를 한 것과 다름없는 즐겁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환경포럼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도시 정상들이 모이는 apcs, 세계지식포럼과 도시재생포럼 등 크고 작은 컨퍼런스가 송도컨벤시아를 중심으로 80일간 계속됩니다.도시축전에서‘80일간의 미래이야기’가 펼쳐지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자신들이 살아갈 도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세계로봇축구대회 등 아이들이 흥미를 끌만한 이벤트와 전시가 80일간 계속 진행됩니다. 미래도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투모루오 시티와 세계 석학들이 모이는 송도컨벤션센터 등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히 환경에너지관은 전 지구적 문제인 환경 문제를 알기 쉽게 이해하기 빠르게 전달합니다. 친환경 기술로 만든 미래 탈거리를 체험하고 놀이를 통해 환경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며집니다. 세계 문화의 거리는 마치 아이들이 아프리카나 동남아의 뒷골목에 서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너무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져 80일 동안에도 다 둘러볼 수 없을 정도가 될 것입니다.
도시축전은 총 65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가장 많은 전시 부문이 31건. 이벤트와 컨퍼런스가 각각 17건인데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일일이 거론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주행사장은 첨단기술과 환경에너지, 문화관광, 도시개발, 이벤트 등 크게 4개영역으로 나눠 조성됩니다. 주제영상관이 첨단기술관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3차원 입체영상으로 인천의 발전상을 통해 도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줍니다. 첨단 it기술이 어디까지 왔는지,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전 세계 여러 도시들이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저마다 갖고 있는 독특한 문화를 소개합니다. 경제자유구역, 환황해 항만, 문화관광 등 테마를 갖고 관람객을 기다립니다. 환경에너지관은 전 지구적 ‘환경’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우리가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잘 가꾸고 지킬 필요성을 강조합니다.세계 문화의 거리는 도시축전 속 또 다른 축제가 될 것입니다. 세계 문화의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세계 일주를 한 것과 다름없는 즐겁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환경포럼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도시 정상들이 모이는 apcs, 세계지식포럼과 도시재생포럼 등 크고 작은 컨퍼런스가 송도컨벤시아를 중심으로 80일간 계속됩니다.도시축전에서‘80일간의 미래이야기’가 펼쳐지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자신들이 살아갈 도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세계로봇축구대회 등 아이들이 흥미를 끌만한 이벤트와 전시가 80일간 계속 진행됩니다. 미래도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투모루오 시티와 세계 석학들이 모이는 송도컨벤션센터 등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히 환경에너지관은 전 지구적 문제인 환경 문제를 알기 쉽게 이해하기 빠르게 전달합니다. 친환경 기술로 만든 미래 탈거리를 체험하고 놀이를 통해 환경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며집니다. 세계 문화의 거리는 마치 아이들이 아프리카나 동남아의 뒷골목에 서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너무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져 80일 동안에도 다 둘러볼 수 없을 정도가 될 것입니다.


도시축전은 총 65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가장 많은 전시 부문이 31건. 이벤트와 컨퍼런스가 각각 17건인데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일일이 거론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주행사장은 첨단기술과 환경에너지, 문화관광, 도시개발, 이벤트 등 크게 4개영역으로 나눠 조성됩니다. 주제영상관이 첨단기술관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3차원 입체영상으로 인천의 발전상을 통해 도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줍니다.
첨단 IT기술이 어디까지 왔는지,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전 세계 여러 도시들이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저마다 갖고 있는 독특한 문화를 소개합니다. 경제자유구역, 환황해 항만, 문화관광 등 테마를 갖고 관람객을 기다립니다.
환경에너지관은 전 지구적 ‘환경’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우리가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잘 가꾸고 지킬 필요성을 강조합니다.세계 문화의 거리는 도시축전 속 또 다른 축제가 될 것입니다. 세계 문화의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세계 일주를 한 것과 다름없는 즐겁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환경포럼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도시 정상들이 모이는 APCS, 세계지식포럼과 도시재생포럼 등 크고 작은 컨퍼런스가 송도컨벤시아를 중심으로 80일간 계속됩니다.
도시축전에서‘80일간의 미래이야기’가 펼쳐지며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자신들이 살아갈 도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세계로봇축구대회 등 아이들이 흥미를 끌만한 이벤트와 전시가 80일간 계속 진행됩니다. 미래도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투모루오 시티와 세계 석학들이 모이는 송도컨벤션센터 등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히 환경에너지관은 전 지구적 문제인 환경 문제를 알기 쉽게 이해하기 빠르게 전달합니다. 친환경 기술로 만든 미래 탈거리를 체험하고 놀이를 통해 환경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며집니다.
세계 문화의 거리는 마치 아이들이 아프리카나 동남아의 뒷골목에 서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너무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져 80일 동안에도 다 둘러볼 수 없을 정도가 될 것입니다.

▲ 안상수 시장과 본지 이인숙 부회장, 나민숙 사장의 대담 장면.
▲ 안상수 시장과 본지 이인숙 부회장, 나민숙 사장의 대담 장면.

▲ 안상수 시장과 본지 이인숙 부회장, 나민숙 사장의 대담 장면.

Q. ‘세계 도시 물 포럼’ 등 다양한 물 관련 정책을 추진 하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의 물 관련 정책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세계도시물포럼”은 인천세계도시축전기간중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물과 도시의 혁신과 조화(Innovation and Harmony of Water and Cities )』를 주제로 열리게 되며, 동 포럼에서는 지구기상이변 등으로 가뭄지역 증가 ‧ 홍수와 도심지역내 하천 유지유량 부족으로 인한 수질오염 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국제적인 전문가와 관련단체‧ 공공기관 ‧ 시민 등이 함께 모여 필요한 공동대응을 모색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도시물포럼을 계기로 물분야의 범세계적인 네트워크를 인천을 중심으로 구축하고, 인천을 동북아의 블루골드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여 국제사회에서 물산업과 연구분야의 메카도시로 부각시켜 우리시의 물 문제 해결은 물론 국가와 우리시의 위상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의 물관련 주요 정책은 크게 상수도분야, 하수도분야, 생태하천복원 등으로 구분하여 설명 드릴 수 있는데 상수도는 1908년 일일 1만 5천톤의 소규모 상수도 공급을 시작으로 지난 100년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일 최대 209만톤까지 생산 가능한 시설을 갖추었고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하여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또한, 과대공급과 낭비되는 물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유수율 제고사업, 절수기기 보급사업, 중수도 사용시설 확대, 하수재이용사업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난 10년동안 급수 인구는 12% 증가되었으나, 상수도 공급량은 13% 감소되는 등 큰 성과가 있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들을 계속적으로 추진하여 양질의 물공급과 물 아껴쓰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수도분야는 과거 5년 동안 7,131억원을 투자하여 하수도 보급율을 10년전 57%(1999)에서 96%(2008)로 39% 확대 보급하였고, 하수관거 보급율 또한 과거 62%(2005)에서 68%(2008)로 향상시켰으며, 총 시설연장 3,800㎞에서 2025년까지 5,595㎞를 증설할 계획입니다.

▲ 굴포천에서 노니는 흰빰검둥오리
▲ 굴포천에서 노니는 흰빰검둥오리

▲ 굴포천에서 노니는 흰빰검둥오리


하천분야는 31개의 지방하천 전체를 맑은 물이 흐르는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고 수질개선과 친수공간으로 마련코자 2004년 1월 전국 최초로 시민, 행정, 기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파트너십에 의한 「하천살리기추진단」을 구성하여 우선 도심내 5개 하천을 각 하천별로 테마를 설정, 2003년 공사 착공하여 2008년 굴포천 ‧ 나진포천을 준공하였고, 준공된 하천에는 벌써 철새가 날아들어 자연형 친수공간으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금년 전반기에 승기ㆍ공촌천도 준공하여 시민에게 쾌적한 수변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나머지 하천도 기완료된 하천마스터플랜에 의거 2015년까지 권역별ㆍ특성별로 하천을 정비하여 “치수적으로 안전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고유 연안하천의 아름다움 창출”이라는 슬로건하에 미래 하천상을 적립해 갈 것입니다.

▲ 인천항 전경
▲ 인천항 전경

▲ 인천항 전경

Q.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세계 속의 인천으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인데요, 그동안 어떠한 노력을 해 오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는 우리나라가 그동안 세계시장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문화예술, 첨단 IT기술 등을 만세계에 알리고 세일즈 함으로써 국가 경제적 발전에 일익을 찾는 계기로 삼기 위하여 국제 메가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시는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역대 최고의 대회로 개최하여 인천이 세계일류 명품 국제도시 도약의 전환의 계기가 되고자 하며, 세계 GDP의 50%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45개국 아시안의 축제로서 올림픽에 버금가는 대회로 위상을 높이는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해 착실히 준비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성공하는 국제대회를 개최하는데 기본적 요소로 꼽는다면 첫째 아시아인이 부러워하고 자랑할 만한 역사적인 최적의 대회관련 시설 인프라의 그릇을 갖추어야 할 것이고,
둘째 5천년의 우수하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문화와 첨단산업의 발전상을 담은 완벽한 대회의 내용을 그릇에 담아야 할 것이며,
셋째 국민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자원 봉사 등의 동참을 통해 아시아인의 벽을 허물고 아시아는 하나라는 국가간의 벽을 허무는 민간외교의 장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인천시는 그동안 아시아경기대회 성공개최의 최대 관건이었던 주경기장 건설문제를 지난 1. 22일 최종 확정 지었고, 대회시설 인프라 구축 및 도시 기반시설 확충의 타임 스케줄을 대회 개최 전에 완료 할 것입니다.
또한, 2014년 인천을 찾을 84,000명의 외국관광객을 위해 금년을 인천방문의해와 세계도시축전으로 국제도시 브랜드 가치를 업그레이드 하고 세계에 홍보함으로써 외국인들이 찾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풍부한 관광상품이 충분이 개발되어 대회의 성공개최에 완벽하고 차질 없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우선, 대회관련 경기장 건설은 재정투자의 최소화와 체육시설 부족지역의 분산배치로 전시민들에게 친환경 생활체육시설로 제공하고, 수익 및 판매 전시 시설의 기능을 복합기능을 도입 테마 파크식의 공원화로 조성될 것입니다.
특히, 서구에 신설예정인 주경기장 7만석은 국내최초로 4만석은 가변석의 첨단・친환경 공법으로 경제성을 확보하고, 민자유치사업을 통해 재정투자를 최소화하고 사후 활용을 극대화 하여 개최이후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기반시설로써 충분히 활용될 계획입니다.
또한, 시 주변의 인접도시의 15개 경기장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경기장 건설 사업비는 약 1조 5천억으로 예상되며, 우선 인천시의 지방채발행과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고, 선수촌 등 수익 및 부대사업을 최대한 활용하여 재원을 마련하여 추진할 것입니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시설인프라는 고스란히 인천 시민들의 국제적 수준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며, 품격높은 도시 이미지를 창출하여 국제스포츠 메카로서 도시의 브랜드를 업그레이드 하여 인천시민의 자긍심과 지역의 경제활성화로 인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인천시 계획에 대한 중앙정부의 최종계획 승인이 4월 예정입니다.

q. 살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q. 살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Q. 살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올해에는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모든 시정의 역량을 결집하여 시민 여러분의 생활이 좀 더 나아지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대책을 수립하고 물가안정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께서 체감하는 경제회복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안정자금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지원, 신용보증확대 등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지난해 6월 이명박 대통령님을 모시고 개최한 인천미래발전전략 토론회시 2012년까지 경제자유구역 및 도시개발사업 등 인천지역 대규모 투자를 통해 일자리 107만개 창출이 가능하다고 보고를 드린바 있습니다. SOC 사업을 기본으로 재정 조기집행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우리 인천이 대한민국의 경제활성화를 주도하겠습니다.
좀더 중장기적인 미래비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인천은 경제자유구역 건설과 도시전체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양 축으로 해서 2009인천세계도시축전 및 2014아시안게임 개최라는 국제행사를 통해 품격 높은 국제도시로 변모할 것입니다.
이처럼 인천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반을 갖추고 있음에 따라, 인천을 2020년까지 세계 10대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의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Q. 뉴욕 런던 파리 취리히 코펜하겐 빈 같은 세계주요도시들의 공통점은

△역사적 전통과 자유로운 창의력이 조화된 고유의 정체성 △도시 전체의 조화로운 발전△교통, 환경, 교육, 문화, 경제, 복지, 주거, 도시계획, 시민의식선진화△인근 도시와 연계 벨트 형성을 통한 국제적 경쟁력 확보 등이되겠습니다.

우리 인천도 이러한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국제도시, 환경도시, 교육도시, 안전도시 등 4대 지향 목표와 △고유한 이미지를 가진 도시를 만든다 △세계인이 모이는 거점 도시를 만든다 △창조적인 문화․예술 도시를 만든다 △경관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든다 △자연과 함께 하는 도시를 만든다 △인간 중심의 교통 문화 도시를 만든다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도시를 만든다 △평생 학습이 가능한 도시를 만든다 △여유와 안정을 즐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든다 △나눔과 돌봄․참여가 있는 도시를 만든다 등 10대 주요정책을 추진하고 2020년까지 세계 10대도시 진입을 위한 단계별 사업목표와 실천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학 력

-충남 태안출생

-1968 경기고등학교

-1972 서울대학교사범대학

-1975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석사)

-미국 트로이대학 대학원 경영학 (석사)

-미시간대 세계지도자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고려대학교 노동대 고위지도자과정 수료

경 력

-제세산업(주) 창업동인 이사 비서실 실장

-동양증권(주) 법인부장, 이사, 상무 감사

-동양선물(주) 미국시카고현지법인 대표이사

-(주)데이콤 이사

-동양그룹 회장실 부사장

-동양그룹 종합조정실 실장

-신한국당 인천계양·강화갑지구당 위원장

-제15대 국회의원(인천계양, 강화갑보선 한나라)

-제3대 민선 인천광역시 시장

-(현) 제4대 민선 인천광역시 시장(한나라당)

저서

-국제금융선물거래-MBA 커리큘럼(새로운 사람들 출판사)

-뉴욕은 블룸버그를 선택했다.(새로운 사람들 출판사)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4월호>
www.envinews.co.kr
구독문의 : 02-436-8000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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