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의 에메랄드, 인도네시아 환경산업 한류의 매력에 빠지다 !
적도의 에메랄드, 인도네시아 환경산업 한류의 매력에 빠지다 !
  • 관리자
  • 승인 2011.05.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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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발전 분야 약 1,0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서명 및 약 3,000억원 규모 하폐수처리장, 매립장 건설 사업(약 20개 사업) 분야 수주 협의


양국 정부 “자카르타 도심 하천 생태 복원사업” 추진 및 환경기업 현지 진출 지원을 위한 “한-인니 환경협력센터” 공동 설치·운영에 합의(MOU 체결)


역대 최대 규모 환경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민관 합동 환경 비즈니스 사절단(문정호 차관 단장)” 파견 ( 5.10~13, 자카르타, 24개 기관 및 기업, 총 60여명)

환경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환경부의 공격적 세일즈 지원 방식이 비교적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고 있다.
환경부 차관(문정호)을 단장으로 한 역대 최대 규모의 “민․관 합동 환경 비즈니스 사절단”을 유망 환경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BRICs 국가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현지에 파견하여 ‘11.5.10~13, 4일간에 걸쳐 우리 환경기업들의 인도네시아 환경시장 진입을 위한 수주 지원 활동을 펼쳤다.
※ BRICs : Brazil, Russia, India and china, 신흥경제국가
인도네시아 환경시장 선점을 위한 환경 선진국들 간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금번 사절단 파견을 인도네시아 골까르당 총수(아부리잘 바끄리)의 요청에 따라 추진되었다는 점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평가할 수 있다.
※ '10년 한-아세안 그린 파트너십 초청 행사(한측 개최)에 대한 후속 조치로써 인니측 국회의원(아데 코마루딘 모하매드) 초청
이번 사절단 활동을 통해 바이오매스 및 CDM 사업 전문기업인 (주)에코프론티어와 인도네시아 국영농장(PTPN)간 총 7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 각서에 서명하는 등 약 1,000억원 규모의 바이오매스 발전 사업 분야 투자 협력을 체결하였다. (‘11.5.11, 자카르타)
또한,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포스코, GS칼텍스(주)등 18개 기업과 유관기관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추진중인 총 3,000억원 규모의 약 20여개 환경 프로젝트에 대해 인도네시아 측 발주처 및 고위 의사결정권자들과 세부 사업 수주 협의를 실질적으로 진행하였다.
※ 인니측 고위급 인사 : 골까르당 총수, 환경부장관, 공업부장관, 산림부장관, 반텐주지사, 술라웨시셀라탄주지사, 국가개발기획부청장, 자카르타 시장 등
양국 정부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요청에 따른 “자카르타 도심 하천 생태 복원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증진 및 환경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을 위한 “한․인니 환경협력센터” 공동 설치․운영에 관해 합의하고 양해각서(MOU)에 각각 서명하였다.
한국측은 “자카르타 도심 하천 생태 복원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환경개선 마스터플랜 수립, 국제공동연구 및 타당성조사 사업”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측은 한국측 조사 및 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등 본격적인 하천 생태 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동 사업을 통해 그 간 축척된 한국의 하천 생태복원 사업 기술과 경험을 인도네시아에 전파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향후 국내 수생태 분야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도네시아 환경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현지에서 밀착 지원하고 양국간 협력 사업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인니 환경협력센터를 연내에 설치하여 공동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한․인니 환경협력센터는 현재 환경부가 설치․운영중인 중국 및 베트남 센터에 이어 세 번째로 설치되는 환경 전문 현지 지원 사무소로 인니측 골까르당 환경 전문위원 및 환경사업 전문가가 센터에 상주하며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절단 파견을 총괄 지휘한 환경부 문정호 차관은 “2020년까지 10조원의 신규 환경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국제적인 시장선점 경쟁이 치열하다”고 전하며,
“이번 환경 비즈니스 사절단 활동을 통해 양국 정부간 환경협력 뿐 아니라 민간분야 사업 수주 지원에 대한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환경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인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지원법”이 개정 공포(4.28)됨에 따라 향후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국내 환경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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