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 BIM[건설정보모델] 도입 활성화 통해 국내건설산업 경쟁력 높인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BIM[건설정보모델] 도입 활성화 통해 국내건설산업 경쟁력 높인다!
  • 관리자
  • 승인 2011.11.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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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설기술연구원 BIM 작성・납품 공통기준 제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 우효섭,줄임말:건설연]은 국내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BIM[건설정보모델]의 작성・납품 공통기준 V1.0을 30일간의 예고기간 및 관계기관 의견수렴을 거쳐 10월 11일에 발표하였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ling]은 건물이나 시설물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정보의 덩어리이다. 종이도면과 같은 2차원(2D)으로 구현되던 정보를 3차원(3D) 모델링을 바탕으로 하여 계획 및 설계단계에서 가상의 건축물과 시설물을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법이다. BIM을 활용하면 설계, 시공 및 유지관리 등 건설사업 전 과정에서 생성된 모든 정보가 데이터베이스로 저장되어 사용자가 필요시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다.

BIM은 건설전반의 업무과정(프로세스)이 효율적으로 변화되게 유도함으로써 건축과 건설이 올바르게 그리고 똑똑하게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즉 BIM은 기업이 좋은 품질의 건물이나 시설물을 안전하게 그리고 이익이 나게 건설할 수 있게 한다. BIM은 현재 침체된 건설산업을 다시 부흥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국내건설산업의 활발한 BIM도입 추세에 따라 BIM에 대한 건설업계의 혼란 및 중복투자 방지를 막고자 BIM 작성・납품기준을 제정하여 10월 11일 발표한 것이다. 'BIM 작성・납품기준'은 BIM의 작성・제출을 위한 정보의 활용 및 관리에 필요한 공통적 기준이다. 건축분야 중심의 V1.0을 기반으로 향후 토목, SOC 분야 등 단계적인 공통기준 확장 개발을 할 계획이다. 금번 BIM작성・납품기준의 제정으로 BIM의 도입, 작성 및 납품 제출 시 참조할 수 있는 구체적 기준을 실무자들이 가지게 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국내 건설분야의 bim관련 실무진들은 이 기준에 따라 정보를 작성하고 납품함으로써 향후 정보의 생성, 관리, 활용 등에 대해 효율성을 높일수 있다. 또한 정보의 표준화를 통해 타 기업의 bim에서도 재활용이 가능해져 국내기업의 bim개발 비용을 크게 절감시킬 것이다. 이와 동시에 bim의 표준정보를 이용가능하게 됨으로써 기업들의 효율적인 건설업무프로세스 개발을 도와 국내 건설산업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따라서 국내 건설분야의 bim관련 실무진들은 이 기준에 따라 정보를 작성하고 납품함으로써 향후 정보의 생성, 관리, 활용 등에 대해 효율성을 높일수 있다. 또한 정보의 표준화를 통해 타 기업의 bim에서도 재활용이 가능해져 국내기업의 bim개발 비용을 크게 절감시킬 것이다. 이와 동시에 bim의 표준정보를 이용가능하게 됨으로써 기업들의 효율적인 건설업무프로세스 개발을 도와 국내 건설산업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따라서 국내 건설분야의 BIM관련 실무진들은 이 기준에 따라 정보를 작성하고 납품함으로써 향후 정보의 생성, 관리, 활용 등에 대해 효율성을 높일수 있다. 또한 정보의 표준화를 통해 타 기업의 BIM에서도 재활용이 가능해져 국내기업의 BIM개발 비용을 크게 절감시킬 것이다. 이와 동시에 BIM의 표준정보를 이용가능하게 됨으로써 기업들의 효율적인 건설업무프로세스 개발을 도와 국내 건설산업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문의내용 : 윤회수 연구원
건설정보연구실
사무실 : 031-910-0322
핸드폰 : 010-3426-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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