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폐기물처리시설 검사업무 추진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폐기물처리시설 검사업무 추진
  • 관리자
  • 승인 2011.11.16 1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환경시설처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환경시설처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환경시설처

기술지원팀 검사업무 담당 양종욱

폐기물처리시설검사업무는 폐기물관리법 제30조 제4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1조에 따른 폐기물처리시설(소각시설, 매립시설, 멸균분해시설 및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검사를 말한다. 폐기물처리시설의 검사는 설치 완료 후 사용 개시 전에 형식․기능 등이 설치기준에 적합한지 여부에 대하여 실시하는 설치검사와 최초 검사 후 일정기간이 경과 한 후 받는 정기검사로 구분 할 수 있다. 소각시설의 경우 3년 마다,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은 1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에서는 그동안 폐기물처리시설 검사 업무를본사 및 대구경북지사, 전남지사에서 수행하여 왔으나, 한국환경공단의 경영혁신 및 경영효율화를 위하여 지난 8월 22일 조직 기능조정에 따라 본사 및 호남, 영남지역본부 기술지원팀에서 동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영남지역본부 관할지역은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및 경상남․북도로서 동 지역에 소재한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폐기물소각시설 검사, 에너지회수시설을 대상으로 검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외지역은 호남 및 본사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폐기물매립시설 검사업무는 본사에서 수행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검사 분야에 수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폐기물처리시설검사를 2007년부터 2010년까지 295건을 수행하였으며, 2011년도 현재도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폐기물이 적정처리 될 수 있도록 60여건의 시설검사업무를 수행 중에 있다.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검사 분야에 수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폐기물처리시설검사를 2007년부터 2010년까지 295건을 수행하였으며, 2011년도 현재도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폐기물이 적정처리 될 수 있도록 60여건의 시설검사업무를 수행 중에 있다.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검사 분야에 수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폐기물처리시설검사를 2007년부터 2010년까지 295건을 수행하였으며, 2011년도 현재도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폐기물이 적정처리 될 수 있도록 60여건의 시설검사업무를 수행 중에 있다.

[표]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검사수행 실적

년도

07년

08년

09년

10년

건수

94건

79건

64건

58건

※ 소각시설,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에너지회수시설 합계

영남지역본부에서는 동업무가 무엇보다 해당 처리시설이 밀집한 부산 및 경남지역과 인접한 지역본부에서 수행하게 됨을 해당사업장에 대한 접근성 및 방문고객에 대한 편리성 등을 고려할 때 앞으로 업무에 대한 많은 편리성이 확보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환경공업신문/월간환경21

구독문의 및 신청: 02-491-5253

기사제보: 02-436-8000

envinews@hanmail.net/ envinews@dreamwiz.com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