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행복을 드리는 환경부의 약속”
“국민 행복을 드리는 환경부의 약속”
  • 관리자
  • 승인 2015.02.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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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차관이 전하는 2015년 환경정책 설명회 개최

◇ 환경부, 5일 서울 명동 페럼타워에서 국민 상대로 올해 환경정책을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 마련
◇ 폐가전 처리, 층간 소음 등 국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환경서비스’ 상담부스도 운영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5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페럼타워에서 환경정책에 관심이 높은 환경 서포터즈와 국민 150명을 초대해 2015년 주요 환경정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국민소통 2015 환경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환경 서포터즈 : 환경부 블로그 기자단, 생물자원보전 청소년리더 등 환경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여러 모임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이 ‘국민 행복을 드리는 환경부의 6가지 약속’을 주제로 올해 환경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환경부의 6가지 약속은 ▲생활환경의 최우선 해결 ▲찾아가는 환경 서비스 확대 ▲저비용‧고효율 환경 관리로 전환 ▲시장 친화적 온실가스 감축 ▲환경 가치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 ▲환경과 기업 모두 웃는 환경규제 개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정연만 차관은 생활환경 4대 문제(미세먼지, 녹조, 유해화학물질, 악취),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생태관광 이용하기 등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친환경 정책을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이 평소 가지고 있던 환경 정책에 대한 궁금증과 불편함을 겪었던 생활환경 문제를 꼼꼼하게 듣고 조언을 해주는 시간도 마련된다.
2015년 환경부 업무보고 : 인터넷 포털에서 ‘환경부 업무보고’ 검색하면 전용 페이지(www.me.go.kr/2015briefing/index.jsp)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아울러 전남 신안 흑산초등학교 영산분교 교장인 정상호 교사(31세)가 석주대문으로 유명한 생태관광 도서지역인 영산도 명품마을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환경부는 이번 행사에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중·대형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층간소음 갈등해결 지원 서비스 등 5개 환경서비스에 대해 전문가가 참여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1대 1로 상담해주는 ‘찾아가는 환경서비스 상담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 5개 환경서비스 : 미세먼지 예·경보,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층간소음 갈등해결 지원,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라돈 무료측정 서비스
김은경 환경부 뉴미디어홍보팀 팀장은 “정부 정책의 가치는 소통과 공감”이라며 “이를 위해 국민을 직접 만나 상담하고 생활환경의 불편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환경서비스 상담부스’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정연만 차관은 “이번 행사는 국민을 대상으로 환경정책 전반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올해 들어 처음 준비한 자리”라며 “국민에게 환경정책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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