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 내년 1월부터 전자폐기물 생산자 의무법 시행
미국 워싱턴 DC, 내년 1월부터 전자폐기물 생산자 의무법 시행
  • 관리자
  • 승인 2015.03.23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워싱턴 DC의 법령 L20-0154호, 2014 지속가능한 고형폐기물 관리 개정법(Sustainable Solid Waste Management Amendment Act of 2014)은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폐기물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퇴비 및 생활 폐기물 분리 의무화에 따라, 동 법은 미국의 다른 25개 주에서 시행 중인 법과 비슷하게 전자폐기물에 대한 생산자의 수집 및 재활용의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동 법의 명시된 목표는 생산자 주요 투자 프로그램을 통하여, 도시의 전자폐기물이 폐기되지 않고 전환되는 비율을 최소 8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이다.

동 법은 2016. 2. 26일부터 발효된다. 전자제품 생산자는 2016. 1. 1일까지 최초 등록을 해야 하고 전자폐기물 수집 및 재활용 계획을 제출하고 수집 및 재활용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36-50 동일빌딩 409호
  • 대표전화 : 02-436-8000, 491-5253
  • 팩스 : 02-496-5588, 432-80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광재
  • 명칭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envinews)
  • 제호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 등록번호 : 서울 다 06504
  • 등록일 : 1989-01-24
  • 발행·편집인 : 이광재
  •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환경공업신문,엔비뉴스,환경뉴스,envinews,월간환경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vi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