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의회, 바이오 연료 혼합비율 협상 중
EU 의회, 바이오 연료 혼합비율 협상 중
  • 관리자
  • 승인 2015.04.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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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U 의원들이 수송부문 바이오 연료 혼합비율을 놓고 협상을 벌였으나 유럽 의회와 의장국 라트비아

간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았다.

의원들은 바이오연료에 의한 곡물 가격 상승, 간접적 토지 이용 변화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

가 우려 등을 이유로 혼합비율을 6%로 감축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더 높은 혼합비율을 요구하는 라트비아는 바이오 연료 작물 생산을 위한 간접적 토지 이용변

화 제한 규칙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7%이하로 낮출 수 없다고 주장했다.

에탄올 재생에너지 업계는 확실한 투자 정보 제공을 위해 간단하고 실용적인 조치에 빠르게 합의할

것을 요구했다.

환경단체 European Environmental Bureau(EEB)는 간접적 토지 이용변화 관련 개혁이 후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으며 위원회의 융통성 발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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