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전자폐기물(E-Waste) 6분의 1 이하만이 재활용
UN, 전자폐기물(E-Waste) 6분의 1 이하만이 재활용
  • 관리자
  • 승인 2015.05.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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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전기·전자제품 폐기물 4천1백8십만 톤 중 채 6분의 1도 재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UN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2014년의 전자폐기물 분류는 다음과 같다.

- 17%(7백만 톤) 온도 교환 장비 (냉장고, 냉동고, 에어컨, 열펌프 등)
- 28%(1천1백8십만 톤) 대형 장비 (세탁기, 건조기, 식기 세척기, 전기난로, 대형 프린터, 복사기, 광발전 패널 등)
- 31%(1천2백8십만 톤) 소형기기 (진공청소기, 전자레인지, 환기 장비, 토스터, 전기 주전자, 전기면도기, 전자완구, 소형 전자도구, 소형 의료 장비 등)
- 2%(1백만 톤) 전구 (형광등, 고휘도 방전 램프, LED 램프)
- 15%(6백3십만 톤) 화면 기기 (텔레비전,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 등)
- 7%(3백만 톤) 소형 IT 기기 (컴퓨터, 프린터, 휴대전화, 라우터, GPS 등)

미국과 중국의 전자폐기물은 전체 배출량 중 32%로 가장 많으며, 1인당 배출량이 가장 높은 국가는 노르웨이다.

UN에서는 전자 기기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사용 기간은 감소하면서 전자폐기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4년에 배출된 전자폐기물 중 6백5십만 톤만이 재활용됐다.

2014년에 배출된 전자폐기물은 철(1천6백5십만 톤), 구리(1백9십만 톤), 금( 3백 톤) 등의 자원을 비

롯해 납유리(2백2십만 톤), 수은·카드뮴·크로뮴이 포함된 전지(30만 톤), 프레온 가스(4천4백 톤) 등의 독성 물질을 포함한다고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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