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폭포 숨을 거두다!
미인폭포 숨을 거두다!
  • 김석환
  • 승인 2015.07.1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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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전에 어떠한인연으로 삼척시 도계읍구사리 218-2에소재한 여래사라는 암자에 몇수년을 기거하다 근간에 세상밖으로 나온이입니다 그곳에는 미인폭포라는 조금은알려진 폭포가있읍니다 문제는 폭포위쪽에 자리한(경동탄광)에서 몇년에걸쳐 하루도빠짐없이 석회수를 여과없이 무단방류하고 이에 문제를 제기하는 마을주민.여래사스님.관광객들이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삼척시나 원주환경청도 시료채취하여갔으나 아무이상이 없다고하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격입니다 육안으로 보아도 물에색갈이 초록이며 바닥층은 석회분이 퇴적하여 밀가루반죽처럼 되어버린지 많은세월이 지났읍니다 그런깊은 계곡에 상류층에 민가가 없음에도 중장비타이어.드럼통등 공장에서나 나올법한 물건들이 수량이많을적에 내려와 바위틈마다 주인형세를 하고있읍니다 아랫동내사람들 이야기는 예전에는폭포에서 민물고기를잡고 멱도감고했다는데 지금에폭포는 사망직전입니다 생명체는 아에찾아볼수가없읍니다 몇몇 방송사에서 찰영하여 인지도가있어 매년폭포를찾아오는 사람들이 년간대략5000명은 된다고봅니다 폭포를 찾는이마다 물색깔이 왜저러며 하얀퇴적물은 머냐고하는 질문에 설명하느라 곤혹을 치루었읍니다 매년되풀이되지만 (경동탄광)과 삼척시는 어떠한 에매한사이인지 꿈적도안합니다 알고보면 미인폭포만에 사안이아닌 통리협곡과 오십천에 상류층부터 말살하는것이다 봅니다 다시예전에 그런모습을 찾을려면 얼마나많은 세월과노력을해야함을 모르나봅니다 악어와악어새처럼 서로에이득을 계산하다보니 정작죄없는 폭포와 협곡 오십천은 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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