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공사의 2017년은 미래를 위한 골든타임
SL공사의 2017년은 미래를 위한 골든타임
  • 관리자
  • 승인 2017.03.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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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사장, 청소년 위한 투자와 일자리 마련에 박차
 이재현 사장은 “올해는 sl공사에게 있어 골든타임이며, 미래를 해쳐나가기 위한 첫 출발의 해로써 작년에 그린 그림을 이행하는 단계”라며, “25년 동안 변화해 온 수도권매립지가 앞으로 3년 안에 더 큰 (긍정의) 변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재현 사장은 “올해는 sl공사에게 있어 골든타임이며, 미래를 해쳐나가기 위한 첫 출발의 해로써 작년에 그린 그림을 이행하는 단계”라며, “25년 동안 변화해 온 수도권매립지가 앞으로 3년 안에 더 큰 (긍정의) 변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재현 사장은 “올해는 SL공사에게 있어 골든타임이며, 미래를 해쳐나가기 위한 첫 출발의 해로써 작년에 그린 그림을 이행하는 단계”라며, “25년 동안 변화해 온 수도권매립지가 앞으로 3년 안에 더 큰 (긍정의) 변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SL공사는 지난해 말 2.4MW 바이오가스 발전시설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음식물쓰레기 폐수(이하 음폐수)를 침출수 처리장에서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 시설이 공사의 주요 수입원으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렇게 생산된 전기는 침출수처리장으로 재공급돼 지난 1년간 약 7100MWh(7억5000만 원) 자체소비 전력을 대체하며, 이는 4인 가족 약 16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 사장은 그 외에도 2.4MW 바이오가스 발전을 통해 약 3310 CO2톤(6300만 원)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거둠으로써 국가정책 사업에도 부응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 사장은 폐기물을 이용한 신규 자원화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특히 2018년 1월부터 자원순환기본법 시행으로 현재의 매립이나 단순 소각 등의 폐기물 처리방식과 관리시스템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자원순환기본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태스크포스(T/F)를 사전에 구성하여 시스템과 제도 정비 등 변화하는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등 이해관계자들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생활폐기물과 건설폐기물의 자원화 사업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시설간 융합기술을 적용하여 환경성뿐만 아니라 경제성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사장은 주민도 참여하는 동반투자를 통해 청소년과 어른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SL드림스쿨(자유학기제), Eco스쿨(환경생태체험) 등 다양한 문화‧생태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추진하고 있는 드림파크 장학금 지급규모도 대폭 확대하여 잠재적 성장가능성이 있는 어려운 환경의 학생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20일에는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뿐만 아니라 인천시 서구, 김포시 양촌읍까지 확대해 모두 101명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사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천명했다.

이 외에도 이 사장은 “수도권매립지는 사회(문화 포함)와 경제가 통합된 지속가능한 모델이 되어야 한다”며, “매립지 주변에 명품마을을 구상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이용하고 매립지를 방문한 시민들에게는 환경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3년 동안 악취로 인한 민원이 거의 없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환경안전, 무악취, 무방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외진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SL공사는 베트남 하노이시 폐기물의 약 70%를 처리하고 있는 남손매립장에 대한 매립가스 발전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남손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포집하여 연료로 활용함으로써 전력을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으로 약 3~5MW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지난해 11월 10일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현재 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2017년도에는 SPC를 설립하고 건설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사는 ODA(공적개발원조)사업 등 16개국에서 24개의 협력 사업에 참여했으며 현재 EDCF(경제개발협력기금) 차관사업인 아프리카 모잠비크 폐기물처리시설 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러시아 하바롭스크주의 폐기물 처리 마스터플랜 수립에도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SL공사는 그동안 축적된 기술과 경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 환경산업 해외진출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간담회 뒤 기념촬영)
(간담회 뒤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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