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산림청 재선충병 예찰 강화
북부산림청 재선충병 예찰 강화
  • 관리자
  • 승인 2007.01.2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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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경기도 광주에 이어 강원도 춘천의 잣나무에서 재선충병 감염목이 발견됨에 따라 잣나무 조림지에 대한 정밀 예찰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직원과 민간인 등 117명으로 79개 특별예찰반을 구성, 국유림 내 잣나무 조림지 2만8천ha에 대해 이달 말까지 전체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특히 24-25일 이틀간 지자체와 합동으로 헬기를 이용한 공중 예찰활동을 실시해 고사목 발견시 지상예찰반에 연락, 현장 확인토록 할 방침이다.

또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감시초소 운영을 확대하는 한편 현미경 검사시설을 갖추고 고사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올들어 재선충병 의심목으로 검사의뢰된 시료는 40건이나 모두 재선충병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재선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신고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재선충병 신고는 ☎1588-324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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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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