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언론 중 "최고의 부수"를 자랑하고 있는 환경공업신문은 국내의 환경정보 뿐만 아니라
호주, 뉴욕, 중국, 일본 등에 특파원을 두고 세계의 최신 환경정보까지 신속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환경보사와 상호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본지는 중국의 환경현실을 알리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으며 현재 서로간의 출판물 교환도 이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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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를 비롯한 각 부처,학계,각 대학 환경관련학과,대기업을 비롯한 각종 환경업체,군부대,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환경공업신문은 창간호부터 최신호까지
합본호를 제작해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에 관한 자료를필요로 하는 모든이들에게 언제든지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자료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유자료 : 환경부,보건복지부,농림부,건설교통부,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 등 각 부처에서 난오는
보도자료 및 세미나 책자,연구논문집,환경백서,국정감사 자료,환경법령집,환경사전,중국 환경보,
관보,환경관련 비디오 테이프, 각종 출판물 등 이외 다수 보유)
한편 수질,대기,폐기물,재활용,소음,
진동분야 등 환경과 관련된 전문적인 기사를 중심으로 이를 이끌어 가고 있는 환경공업신문은
자매지 월간환경21을 창간해 이미 넓은 독자층과 함께 그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저희 환경공업신문과 월간환경21을 통해 많은 독자분들께 환경관련정보를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